신문을 강매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매일신문 ] 신문을 강매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주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5-06 09:23:10

본문

1년전 이제 신문요금을 납부 받으러 온 신문 배달 아저씨꼐 신문을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 분꼐서 구독자가 줄어들면 자기들이 불이익을 받으니 앞으로 1년동안은 공짜로 주겠다고 하며, 그냥 계속 신문을 넣게 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신문 넣는 사람들도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아 불이익을 받는다는 말에 선처를 배풀어 의견을 받아 들였습니다.
 그로 후 1년 동안 한번도 요금을 납부하라는 고지서가 날아오지도 않았으며 요금에 대한 어떠한 안내도 없었기에 공짜로 주겠다는 약속이 있었구나 하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신문대금 16만원을 내지 않았다며 집으로 찾아오고 전화가 와서 저희는 그럼 신문을 끈고 그만 받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매일신문 측에서는 요금을 내지 않았기 때문에 신문을 계속 넣는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내세우며 저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 사무실에서는 그 당시 약속을 하셨던 본부장이라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직접 이야기를 하라고 하였고 전화를 하였으나 저희의 전화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매일신문 본사에 전화해 이러한 문제를 이야기 하여도 시정하겠다는 말만 하며 아무것도 시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일신문 측은 신문을 계속해서 넣고 있으며, 그에대한 비용을 저희에게 지불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신문이 공짜가 아니였으면 왜 1년동안 한번도 구독 청구료를 발행하지 않았으며 이제와서 16만원을 한꺼번에 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억지로 물건을 강매하는 식으로 일단 신문을 넣어 놓고 돈을 무조건 적으로 내놓으라는 형태의 굉장히 불합리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신문 측에도 시정요청을 하였으나 아무런 시정이 되지 않고 있으며, 공정성과 사실을 기초로 하는 신문사에서 이러한 행태를 보이는 것은 참으로 유감입니다. 이러한 사항은 본사에도 혹은 지점에도 수없이 말하고 있지만 저희의 의견은 한낱 사사로운 일인지 아무도 받아들여주지도, 해결하려는 의지도 없어보입니다. 이런 불합리함을 받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며 남양유업의 행태와 매일신문의 행태가 다르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빠른 해결을 원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독중이던 신문에대한 해지요청후 무료로 넣어준다고 하더니 갑자기 요금청구를 하여 재차 해지요청 하셨는데 동의없이 신문을 넣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읍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읍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영 2026-06-12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2026-06-12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이희경 2026-06-12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2026-06-1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이희경 2026-06-12
1520566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처리중

환불거절
권대식 2026-06-12
1520565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2
1520564 자동차 주식회사 모던카 이민석 2026-06-12
1520563 식음료 무김치 이희경 2026-06-12
1520562 생활용품 바크 김설희 2026-06-12
152056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처리중

디시워시
이희경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