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발생시각 1월 17일 오후 5시 40분경!<BR><BR>전화번호 054-653-****<BR><BR><BR>정말 지금도 화가나서 말이 안나옵니다.<BR><BR>있는 그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BR><BR><BR>신협보험 (무) 행복드림자녀공제에 가입했던 제 아들이 <BR><BR>개에게 코를 물려서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BR><BR>크게다치지는 않았지만, 얼굴을 다쳤고 개에게 균이 있을까 겁이나서<BR><BR>근처의 대학병원을 다녀왔고, 금액은 3만 5천원으로 소액이었습니다.<BR><BR>하지만, 신협보험 (무) 행복드림자녀공제보험을 들어두었기에<BR><BR>치료종료가 확정된 후, 소액이지만 3만5천원을 청구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죠.<BR><BR>신협 풍양지점이었구요.<BR><BR>첫번째 전화를 받으셨던 분께서는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지만,<BR><BR>계약자의 이름을 찾지 못하시더군여.<BR><BR>잠시후 다시 연락주셔서 계약사항을 찾으셨다고는 했지만,<BR><BR>신협의 시스템에 신뢰는 떨어졌습니다. <BR><BR>게다가 고작 3만5천원을 청구하기 위해 전화로 시간을 너무낭비하는 것 같았지요.<BR><BR><BR>다음이 문제입니다.<BR><BR>상해, 보험처리는 풍양지점 김**대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BR><BR>그쪽으로 다시 전화를 걸어 김**대리를 찾았고, 통화가 되었지만,<BR><BR>다시 계약자의 이름을 요구합니다.<BR><BR>제 이름을 말했지요.<BR><BR>그런데 또다시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BR><BR>이름을 찾을 수 없다며 주민등록번호를 또 요구하는겁니다.<BR><BR>고작 3만5천원인데....... 전화비가 더 나오겠더군여.<BR><BR>주민번호를 불러주며 <BR><BR>"또 못찾으실거에요. 그런데...... 이게 신뢰고 믿음 아닌가요?<BR><BR>고객을 어떻게 관리하길래, 못찼죠?"<BR><BR>아무 말 없다가 "경기도 군포시....." 이러시네요.<BR><BR>두번만이긴 했지만, 찾았으니..... 별 말 없이 넘어가려고 "네~" 대답했더니,<BR><BR>저쪽에서 전화기 너머로 웃음이 들려옵니다.<BR><BR>"풉~~" <--- 무슨 웃음인지 아시죠? <BR><BR>제가 바보입니까? 친절히 응대하기 위한 웃음인지,<BR><BR>찾았거든?? 니이름?? 하면서 비웃는 웃음인지......<BR><BR>여기서부터 기분이 나빴습니다.<BR><BR>고객이 전화를 했는데, 비웃어요??<BR><BR>그리고, 이건 써비스 문제입니다.<BR><BR>고객이 다쳐서 전화를 했습니다.<BR><BR>제가 보험금 청구를 지금껏 3번정도 했던 것 같은데,<BR><BR>아주 빈말이라도 <BR><BR>상담원은 "저런..... 고객님..... 속상하시겠어요!!"<BR><BR>말 안해주는 곳이 없습니다.<BR><BR>그런데, 김** 대리는 비웃습니다. "니 예상과 다르게 니 이름 찾았거든??"의 의미죠.<BR><BR>아니었다고 하면 김**대리의 거짓말입니다.<BR><BR>원하시면 통화내용 들어보시져.<BR><BR>자, 여기까지는 신협의 미숙한 대응이라 칩시다.<BR><BR>제가 잘못들은 비웃음이라 칩시다. 좋습니다!<BR><BR><BR>다음상황입니다.<BR><BR>제가 자초지종 설명했죠.<BR><BR>"아이가 개에게 코를 물려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완료했다.<BR><BR>금액은 3만5천원이다. 내가 어떻게 하면 보험금지급을 받을 수 있겠는가?"<BR><BR>난, 이런 대응은 처음봅니다.<BR><BR>"저..... 보험증권을 가지고 계신가요?"<BR><BR>아니, 무슨..... 상담사랑 연결이 되었는데, <BR><BR>상담사가 보험증권을 보지않구, 저보고 보험증권을 보래여??<BR><BR>보험증권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많나요??? 저만 안가지고 다니나여??<BR><BR>"보험증권 없는데요?"<BR><BR>"아..... 있어야 되는데......"<BR><BR>한참의 시간이 흐릅니다.<BR><BR>제 보험내역을 살펴보기가 귀찮았던거죠.<BR><BR>시간이 흐른 후,<BR><BR>시스템에 저장된 제 보장내역을 찾았나보져.<BR><BR>"아..... 네, 실손보험에 가입되어계시네요."<BR><BR>그럼, 내가 거짓말할 줄 알았다는건가요?<BR><BR>또, 귀찮았었나보져? 나의 보장내역을 찾기가 귀찮았었나보져??<BR><BR>여기서 또다시 신협에 대한 신뢰가 팍 떨어집니다!!!!<BR><BR>"네, 가입되어있다고 했자나요. 어떻게 하면 되져?"<BR><BR>"그럼, 서류를 직접 보내주세요."<BR><BR>"직접이요??팩스가 안된단 말인가요?"<BR><BR>"팩스는 안되죠. 제가 확인할 길이 없잖아요."<BR><BR>"팩스는 안되요!"<BR><BR>이런 대화 와중에도 제 말을 중간에 톡톡 끊어먹습니다.<BR><BR>감히 고객의 말을 톡톡 끊어먹습니다.<BR><BR>"그래요. 서류요? 무슨 서류죠?"<BR><BR>"진단서랑, 영수증요!"<BR><BR>네..... 참......<BR><BR>"생각해봅시다.<BR><BR>제가 병원비 전액을 지급받아도 3만5천원입니다.<BR><BR>대학병원에서 진단서 끊으면 1만원입니다. 진단서는 보험금지급이 안됩니다.<BR><BR>다음, 그 대학병원까지 기름값 왕복 1만원입니다. 주차비 2000원입니다.<BR><BR>서류를 등기로 보내려면 2500원입니다.<BR><BR>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보험금지급규정에서는<BR><BR>얼마를 청구하든 대학병원 진료비에서는 1만원을 제하고 지급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BR><BR>그럼, 내가 3만5천원의 보험금을 지급받기 위해서<BR><BR>써야 할 기회비용이 도합 3만원입니다. (정확히는 3만2천원)<BR><BR>그럼, 내가 지금 5천원을 지급받기 위해서 전화를 하고 시간을 쓰고 있다는 소리에요?"<BR><BR>라고 말을 했죠.<BR><BR>이때, 중간에 말을 똑 끊어먹습니다.<BR><BR>"뭐가 3만5천원이고, 뭐가 5천원이에요. 좀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세요."<BR><BR>그래서 내가 말을 했죠.<BR><BR>"내가 설명하려고 하면, 아가씨가 말을 자꾸 끊잖아요. 뭐 이런 데가 다 있어??<BR><BR>그리고, 어떤 보험사든 소액은 다 팩스로 처리되거든요??"<BR><BR>이때 김** 대리의 두번째 피식이 나옵니다.<BR><BR>"피식~~ 그럼, 진단서 도장은 어떻게 확인하죠?"<BR><BR>내 참...... 또 비웃어???<BR><BR>저는 화가 있는대로 났습니다.<BR><BR>3만5천원때문에 도장을 위조하여 팩스를 보낸다는 말인가요?????<BR><BR><BR>좋습니다.그래서, 여기서 저의 보험지식을 알려주었습니다.<BR><BR>"아가씨는 지금 나보다도 보험지식이 없는 사람인데 무슨 보험상담을 하고 있어요??<BR><BR>왠만한 회사는 보험금 지급액이 2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작성도 없이<BR><BR>영수증, 처방전, 입원확인서만 팩스로 보내주면 됩니다.<BR><BR>보험금 지급액이 2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당연히 진단서도 필요없습니다.<BR><BR>왜냐하면, 진단서 금액이 평균 1만원 이상이기에 <BR><BR>고객의 금전적 피해를 보호하기 위함이에요.<BR><BR>그런데, 지금 아가씨는 내게 진단서와 등기우편으로 서류 원본을 요구하고 있어요.<BR><BR>아가씨! 난 신협의 이런 태도에 정말 실망이에요.<BR><BR>지금 3만5천원을 보상받기에도 이렇게 힘든데,<BR><BR>나중에 큰 금액이 필요할 때면, 신협은 뻔하네요. <BR><BR>저는 해지를 원하고, <BR><BR>지금 당장 내 핸드폰으로, 지금까지 넣은 금액,<BR><BR>그리고, 해지를 할 경우에 받게되는 환급금액! 지금 당장 보내세요."<BR><BR>전화를 끊었죠.<BR><BR><BR>여기서, 우리 김**대리가 아주 멋지게 피니쉬블로우를 날립니다.<BR><BR>전화고 문자고, 제게 해지관련내용을 전혀 안내하지 않고있다는사실이죠.<BR><BR>지금 현재시각 오후 9시 50분이니까, 딱 4시간째 전화며 문자를 기다리고 있는데<BR><BR>아직도 김** 대리는 저를 비웃고 있는것 같습니다.<BR><BR><BR>저...... 삼성화재며, 현대해상이며 다른 좋은 보험보다도<BR><BR>신협공제가 더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BR><BR>하지만, 신협공제 (무) 행복드림자녀공제 거의 최고사양으로 보험가입했습니다.<BR><BR>지금은 무척 후회중입니다. 내가 왜 들었을까......<BR><BR>왜 메인브랜드를 놔두고 신협같은 곳에서 보험을 들었을까??<BR><BR><BR>자, 다 됐구요!<BR><BR>난, 더이상 신협공제를 유지할 의향이 없으며,<BR><BR>해지절차에 대해서 설명해주기를 원합니다.<BR><BR>이따위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데, 무슨 영업인가요?<BR><BR>이것은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BR><BR>금액적으로 손해가 난다구요?<BR><BR>네! 알아요. <BR><BR>신협은 "해지"한다고 하면 "계약위반"이라고 하며 <BR><BR>환급금 거의 안주겠지요? <BR><BR>저, 돈 있는 사람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건 서비스지 돈이 아닙니다.<BR><BR>저는 서비스를 위해서 신협 때려죽여도 안할거구,<BR><BR>이 글을 소비자보호원부터 시작해서 보험협회, <BR><BR>네이버 등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이트에 올릴겁니다.<BR><BR><BR>하지만, 이것 하나 기억해주세요.<BR><BR>신협!!!<BR><BR>이따위로 서비스 제로정신으로 영업하면, 분명 제2 제3의 부실영업사태로 문 닫을거에요.<BR><BR>가입만 시키면 그만인가요??<BR><BR>돈 받아먹고 있다는거죠??<BR><BR><BR>제가 과장되게 글을 썼다고 생각하시나요?<BR><BR>제가 흥분해서, 솔직히 "조금 까먹고" 적게 쓴 부분은 있을겁니다.<BR><BR>하지만, 김**대리의 만행은 조금도 더하지 않은, "조금은 순화되게 쓴" 사실입니다.<BR><BR><BR>신협측에서 어떤 조치를 해줄 것인지, 제 연락처로 즉각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BR><BR>그리고, 해지절차도 알려주시고,<BR><BR><BR><BR>정말 3만5천원을 위해서 진단서, 교통비, 주차비, 등기우편비가 필요한지.<BR><BR>정말 무조건 어떤 금액이라도, 진단서와 "등기우편"이 필요한지. 알려주세요.<BR><BR>그리고, 고객이 분명 해지관련내용 안내해달라 했는데도,<BR><BR>아직까지 문자메세지며, 전화로 안내해주지 않도록<BR><BR>신협에서는 그렇게 교육시키고 있는지도 꼭 알려주세요!<BR><BR><BR>오래기다릴 것도 없습니다.<BR><BR>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 모든 사이트에 글들이 올라가있을것이니까요.<BR><BR><BR>상품명 신협 (무) 행복드림자녀공제 증권번호 33-02-*****<BR><BR>계약자 전**, 피공제자 전**.<BR><BR>주소 경기도 군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