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 안전 지원단 경남 센터 ] 가입비 차액 환불 요청이되면 환불받고 탈퇴할것이며 정상진행 될수있는 과정이면 강퇴된점 명예복귀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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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현숙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4-02-19 14:00:12
본문
강영웅 경남 센터장과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 표기는 본인의 글이며
-> 는 강영웅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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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내용들 단톡 위서부터
보세요
첨부터 제가 따질듯
질문햇는지,
유니폼 옷만해도그렇습니다
지난해 9월 같이 교육받은 동료들은 늦었지만 12월 연말에 벌써 받았고 본인게 안와서 몇번을 문의했는데도 두루뭉실 넘기다가
이렇게 다그치니 당장 그 다음날 온걸봐서 일처리를 하지도 않고 우는아이
우선 달래 듯 그때그때 넘기기 일쑤였습니다
-> 저도 그렇기 때문에 제가 선생님 연락을 받을때마다 화를 냈나요? 죄송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에따라 답변을 드렸습니다.
# 연말부터 배움카드관련 문의를 제차 삼차 그에 대한 답변은 한참이나 지난 답변은 죄송하다 바뻐서 못햇다 빠른 시일 답변주겟다 처리하겟다는 답변이엇으며
언제쯤 어떻게 될지 밟을절차나
질의내용 없는 단순답변이었고
그래서 또 제차 질문했고
-> 선생님은 한분이지만 저는 여러사람을 상대하고 동일한 답변을 드립니다. 그렇지만 제 전달이 저는 여러 채널로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2가지 채널로 전달을 드립니다.
# 구체적 문의내용에 대한 답은 채널이던 개인이던 언급만 하고 제대로 된 답변은 안올려 주니 제차 삼차 계속 의문중이였고
제달이 전달이 안간것이지 제가 전달을 안한것은 아닙니다.
# 본인의 잘못없다는 변명보다 제달이 안되어 민원이 발생햇다면 조직에 내용전달 누락된점 조직내서 안되면 밴드 공적 내용읗 직접 올려주시던가시정할일아닌가요, 최종 책임자로서 책임질부분이며, 전달 되지못한 부분은 문제점 책임질 일 아닌가요
얘기때마다 신속히 처리할듯 말만 또해놓고 봉사에 작은돈 들인거 아닙니다
-> 신속히 처리 못한 이유도 저는 동일하게 답변을 드려도 누가누구에게 전달되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제가 내일배움카드 부분도 내용을 다 인지하고 연락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에게 모든 내용을 전달하진 않습니다.
# 공지내용을 언제부터 개인에 일일이 전달 해달라한적 있나요,
질문 내용이 비단 한사람만의 문제도 아니면 공지내용으로 밴드 공지 올려서 모두가 이해하도록 상세 내용 올려졌음 질문 안했습니다
개인톡에 개인적으로 질문햇고 답변은 신속히 해준다는 개인톡에 답변주더군요
->그 전달을 못받았다고 저는 인지하지 못하고 답변을 드리니 오해가 생기는 부분이구요.
# 그래서 전화도 시도햇고 또 개인톡 제차 문의했습니다
-> 그렇기때문에 최근에 빠르게 처리 해드릴려도 저또한 노력을 했구요.
봉사에 작은돈 들인거 아닌다는 말자체가 모순입니다.
# 말에 어폐는 있습니다
교육비는 아니라니 가입비인지
교묘한 표현의 한계입니다
-> 봉사는 돈을 벌려고 하는 일이 아닙니다.
봉사는 돈을 쓰며 남을 돕는일입니다
선택은 선생님이 하신것이지
그 책임을 전가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 구체적 돈을 내가며 하는건
봉사보다 기부, 협찬, 찬조라고 하죠
봉사에 최소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걸 몰라 이런 답변 한거 아닙니다
몸으로 하는 봉사 마일리지
누구보다 작지않습니다
-> 제가 이 또한 그래서 사무실에 오셔서 정확하게 듣고 개인정보도 있으니 방문드리라고 교육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 저 교육장 방문 배제는 톡으로 두사람꺼 신청서 서안받아 작성한걸로 대체 프린트 한다고 궂이 방문안해도 되지않느냐고 얘기하니까 그렇게 하라했고 그중 한사람 서안은 톡으로 내용준걸로 작성하면 싸인은 사진은 보내드린다고 인증은 전화주시면 인증해준다는 대화내용을 기억 못하십니까
->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시는분들은 작년부터 그 프로세서를 정확하게 인지하시고 지인들이 신청을 한후에
그 내용을 다 인지한경우에 신청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또한 정확한 프로세서를 선생님이 인지했다고 알고
진행을 한것입니다.
모든것이 시행착오가 있지 않겠습니까?
# 사업 벌려 봉사단체와 연관성
교육등 여러가지 일이 보여 바뿌신데 수고하신다고 수차 문의에도 이해를 했기에 많이 참았고 격려도했고 시행착오도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서 양해를 구할일이며
제때 이뤄지지않은점 언제쯤 될거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하던가 신속이란 말만 해놓고는 하염없이 기다리고 대기하고 있는건 아니지않습니까
-> 그동안 모든 부분에서 정립을 해가고 프로세서를 만들어 가던중
소통이 안되는 부분에서 오해를 하시는것에 대해서 저는 알수가 없습니다
.
# 시행착오부분은 이해를 시키고 오해를 풀수있도록 더 친절히 상세히 설명할부분이고 알수없다는건 책임회피 아닙니까
내일배움 카드관련은 사무국에 봉사단에 문의하니까
단톡방이나 밴드에서 그에 관련
센터장에 직접 문의하라해서 개인톡으로 몇번을 문의한겁니다
-> 선생님또한 전달받지 못한 부분은 정확하게 다시 안내를 받고 그 후 결정을 하시면됩니다.
모든 부분에서 제가 협회와 별개로 혜택을 드리고자 이방법 저방법을 안내드리는것이지
규정이 되어진 부분은 아닙니다.
# 본인의 사업엔 분명 연계성 필요해서하는일 아닙니까
순수한 회원들 혜택을 주기위한 일만 하시는것처럼 포장하는데 사업성 알바꺼리 된다고 홍보는 수차해서 관심도높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만줄 아십니까 본인의 업에 꼭 필요 불가결한 연결고리로 확실 보입니다
-> 혜택을 드리고자 하는 일들이 당연시하게 받아드리고 저에게 화를 내신다면
저는 원칙대로 응대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본인일에 전혀 상관없다는데
회원들 동조없이 혼자 되는 일이면 센터장 상관없는일을 왜 사무실 내고 직원까지 써가면서 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 저는 본인일에 전혀 산관없다고 한적없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전달받으셨는지 어떻게 이해하시는지 저와 소통을 자주한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규정이 된 부분은 아닐지 몰라도 위에는 혜택만을 주기위해서 이일한다?! 말이 이랫다 저랫다 합니다
사업연계성은 분명히 있기에 센터장이 관여하시는거 아닙니까
센터장도 마냥 이유없는 회원 혜택 주기만을 위해 봉사인지 정말 의문입니다
교육중에도 그전에도 본인은 도와줄뿐 본인과는 상관없다고 분명 말해놓고 이제는 상관없다 한적없다고요!?교육생들에게 다 물어보세요
항상 이런식으로 빠져나가 그때그때 임기응변 입니다
-> 이 자격증 또한 교육때 말씀드린것처럼 돈을 벌기 위한 자격증이 아닙니다.
자격증 통한 봉사를 하고 그에따른 혜택을 드리는것이지
# 돈을 벌기위한 직접자격증은 아니나 필요불가결한 연결고린줄 압니다
용돈벌이 수단으로 쓰여질거라고
교육하고 홍보하고 모객하면서
필요에 따라 돈벌기 수단 아니라고
또 역설합니다
주체측에선 교육비는 아니고 무상교육이라면서 어째거나 어떤 경비부분으로던 돈을 내었고 교육중엔 이 자격증이 돈벌이 수단으로 봉사마일리지 쌓아 취직 용도로 쓰여진다고 설명들었습니다
그래서 돈들여 선택햇고
교육받았습니다
이왕하는봉사 재난대비라는 개인이던 단체던 국가던 명분봉사도 하고 알바도 연계된다기에 본 취지대로라면 충분한 선택여지된다고 판단해서 교육비?! 들여 본인 선택맞습니다
본 취지대로 가는지는 계속 지켜보고 있는중이며 접수비는 일관성 없이 들쑥날쑥 금액차이가 나는것도 매우 궁금했고 배움카드 관련내용은 처음 교육 받을때부터 발급받으면 처음 접수비498,000원(교육비중 전 후 제일 비싸게 냈슴)중 10만원은 돌려받을수 있다는 내용으로 안내들었고
그래서 그에 관련 궁금해서 지난해 9월에 교육수료이후 계속문의했는데 정확한 답변은 없고 내용과 달리 이제와서
카드 코딩가입비 76,000원을 또 더내야 10만원을 돌려받는다해서 무슨 돈을 또 내야하는가 항의하는거고요
-> 주객이 전도되어 저에게 피해만을 이야기 하신다면
제가 무엇을 선생님께 더 도와드릴수 가 있겠습니까?
# 주객전도?! 예우는 받을때 예우가 가는겁니다 작년부터 질문답변 얼마나 했는지나 보세요
듣고자하는 답은없고 바뿌다는 핑게성의없는 답변 몇번이나 쌩까이는데
주객전도라 하십니까
처음 홍보 안내와 달리 배움카드관련 구체적 안내없이 봉사를 빙자 돈들여모객만 끌여들여놓고는 이후에는 필요에 의한 수단 이용하기위한 환경만 만들어놓고 내부적 회원들 직접진행은 매번 차일피일 다음달 다음달 미뤄지면서 여기까지왔고
가입된 회원은 진행상태에 몰두하는데 돈벌이에만 신경쓴다는둥 회원들 책망하고 키오스크관련 사업 홍보여념하기에 바뿌고 배움카드관련은 이제사 진행시키는게 지금와서 또 다른 경비 지불 코딩경비 말하길래 이제 할말 따질건 따지는겁니다
-> 앞으로 그 어떤한 부분에서도 원칙에 벗어나는 일은 저도 하지 않겠습니다.
# 특별배려 개인의 사사로운 챙김은 일말에 바라지도 않았고 배움카드는 처음에 얘기해준 공적 질문입니다
-> 그리고 제가 책임져야하는부분에서는 100프로 책임지겠습니다.
# 당연한 책임입니다
-> 저에 과실이 아닌 협회에서의 문제 또는 원칙에 벗어나는 부분에서는
타협하지 않고 진행하겠습니다.
# 공지안내 6하원칙에
준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기다릴줄 압니다
항상 답변은 늦어 죄송하다 신속히 처리 해주겠다는 답변이었는데 몇달이 지났는데 센터장 신속은 도대체 언제쯤이 신속인가요
봉사단체서는 교육비라 했고 센터장은 교육비 아니고 무료교육이라 하고 앞으로 유료교육 돌아간다는 미끼로 모객하는데 그러면서 그 금액은 본교육장서도 다 다르게 차액이 있었고, 배움카드 관련안내도 다르고 외부 단체교육팀과도 경비차액이 각각 다르게 있고 이후 안내도 다른곳에서 들었기에 어찌된 내용인지 알고싶었습니다
-> 제가 선생님께 피해를 드린부분이나 피해를 받으신부분은 정확하게 말씀하셔서
저한테 카톡을 주십시오.
# 각각이 다른 경비 차액과 안내도 없이 코딩비 재청구가 책임질 부분이며, 지켜지지않는 약속으로 취직미끼로 교묘하게 현혹하여 심기 어지럽힘 등입니다
올해교육부터 유료라하더니 현재 홍보 모객에는 더 저렴한 32만이라는데 어떻게 이해해야 됩니까
추진일에 일관성은 늘 없으며 교묘한 네트웍을 형성하기위한 때에 따라 다른 답변들로 현혹해서 임기응변하고 있습니다
-> 그에따른 기준대로 보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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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재난 안전 지원단" 이란
봉사라는 단체의 이름을 깔고 일정부분 돈을 내고 교육을 받게 하고 실행하는 과정에 일어난 사례입니다.
이름명칭도 첨엔 행안부 소속이라하고 재난안전 총 연합회 재난안전협회 지금은 재난 안전 지원단이라 명명
산하 재난안전봉사단 전국구 경남센터라고 합니다
알고보니 행안부도 아니고 사조직,
그리고 분명 교육비는 무료라고 안내합니다 경비가 교육경비인지 봉사를 위한경비인지 헛갈리게 하는 그 경비 부분이며 ㅡ
498,000. 398,000. 외부기관 단체교육에는298,000. 320,000원 등
일관성도 없이 각 기수마다
금액차이가 나는것과
주체측에서 받는 경비가 모호한
계략 농간으로 보입니다
환불받을수 있을까요
환불 원합니다
또 내일배움카드와 연계해서 카드를 발급받으면 10만을 환불 해 준다했다가 코딩가입비76,000원을 내야만 환불이 된다하며 키오스크 교육이후 코딩 경비청구를 하면서 취업연관성으로 포장하여 네트웍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일에 본인은 의의제기를 햇다가
재난안전지원단과 맞지않다하여 강영웅 센터장으로 부터 밴드 강퇴를 당했으며 더 이상의 어떤 내용도 전달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재난, 개인, 단체 재난대비를
봉사라는 포장으로 키오스크 판매 교육 및 회원의 일자리 창출이란 이름으로
퇴직 은퇴자 시니어 및 주부 일반인을 모집하고 재난봉사의 포장으로 키오스크 이해하기 힘든 물품판매 연계교육과 최소한의 알바 취직부분을 교육이수자 모두가 취직할것처럼 과대홍보를 하고있으며 사회의 작은 기반약한 헛점을 공략해 네트웍 사업으로 모객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 받아서 돈벌이 수단으로 재난봉사의 이름을 걸고 네트웍을 형성 이용하는 사기성 짙은 단체로 사료됩 니다
쉽게 돈벌기위한 병목적 심각한 사회현상의 한 단면으로 고려하셔서 세심하고 상세하게 사태 파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환불이 안된다면
국민세금이 간사한 이들에게 새어나가 개인의 이득으로 돈벌이에 교묘하게 이용되지 않도록 국가 지원금 지원이 함부로 남용되지 않도록 한국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는 바이며
철저히 관리 감독을 촉구하며 더 많은 민간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조사를 요청하는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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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