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키장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1,447회
  • 작성일 : 11-12-19 20:39:02

본문

지산 리조트에 며칠전에 갔었는데
야간 리프트권을 5만 4천원에 구입하여 2번 리프트를 타고 리프트권을 분실했어요

종합 안내실에서 과장이란 사람이 분실되면 재발급이 안된다네요
구입 영수증도 있는데 왜 안되냐고 했더니
분실 재발급을 악용하는 소비자가 있어서 안된다네요
분실했다고 하고 재발급 받아 친구와 탄다는 뭐 그런 논리

그런데 참 억울했어요
전 선량한 소비자인데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재발급이 안된다니요
그건 스키장에서 관리하여 잡아내야 하는것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는건 말이 안되요

그리고 스키장의 슬로프는 다 열었으나 슬로프의 반쪽만 눈을 뿌려 개장하고
요금을 할인없이 다 받는것도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개장의 의미가 없어요 슬로프는 좁고 사람들은 많으니 위험도 많고요
사람들이 타고 있는데도 눈을 뿌려 앞이 안보이고
안내없이 단체 관광객을 받아 슬로프가 인원초과 될때도 많고요

정말 너무할때가 많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장 리프트권 분실로 재발급요청인데 안된다고하니 억울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물품 및 서비스 구매중 발생하는 소비자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를 통한 피해구제를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 규정(약관)상 구입 영수증이 있음에도 재발급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785 자동차 랜드로버 장민우 2026-02-06
1485784 식음료 미트박스 김진우 2026-02-06
1485783 항공·여행 앱스토어 우담 2026-02-06
1485782 생활용품 퀸잇 자라 김유진 2026-02-06
1485781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지현 2026-02-06
1485780 생활용품 나인그랩 권태이 2026-02-06
1485779 생활가전 업체 한다혜 2026-02-06
1485778 기타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 조영도 2026-02-06
1485777 유통 쿠팡 장경철 2026-02-06
1485776 유통 양주시 마트킹 박정미 2026-02-06
1485775 기타 쿠팡 최민성 2026-02-06
1485774 기타 easyseler 김원영 2026-02-06
1485773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강북지점 김란 2026-02-06
1485772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 강북지점 김성인 2026-02-06
1485771 생활용품 니쁜스 (주)피아솜통상 김진선 2026-02-06
1485770 기타 storychang 이재문 2026-02-06
1485769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 폴라리스 류선아 2026-02-06
1485768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 강북지점 장수영 2026-02-06
1485767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 폴라리스 류선아 2026-02-06
148576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정훈 2026-02-06
1485765 유통 월간푸드 송은영 2026-02-06
1485764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남 여수 지점 문선영 2026-02-06
1485763 기타 블루투스인터내셔널 조현국 2026-02-06
148576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KCC오토 조지호 2026-02-06
1485761 유통 동업자클럽 김선화 2026-02-06
1485760 기타 어도비 남지영 2026-02-06
1485759 생활가전 쿠쿠 이세일 2026-02-06
1485758 유통 뷰앤디 (https://beaund.com/index.html) 김종환 2026-02-06
1485757 생활용품 JAMIWA 강다혜 2026-02-06
1485756 항공·여행 르컬렉티브 부산기장 이해나 2026-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