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432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806 유통 렌블링 김소라 2026-03-17
1494805 유통 초이스라벨 남경아 2026-03-17
1494804 유통 솔티스 심재웅 2026-03-17
1494803 기타 동아제약 박미향 2026-03-17
1494802 기타 seduxx 이정욱 2026-03-17
1494801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남경아 2026-03-17
1494800 생활용품 더케일리글로벌 김지현 2026-03-17
1494799 기타 카카오관관호텔 이애리 2026-03-17
1494798 금융 메리츠화재 이주영 2026-03-17
1494797 유통 렌블링

처리중

환불건
김소라 2026-03-17
1494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세훈 2026-03-17
1494795 기타 청소는 바로 지금 강지은 2026-03-17
1494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793 기타 요기라운지 (토스쇼핑) 이민우 2026-03-17
1494791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3-17
1494790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3-17
1494789 유통 쿠팡 이정구 2026-03-17
1494788 유통 도그마루 김은지 2026-03-17
1494787 생활가전 온트레일러

처리중

AS 불가
박환이 2026-03-17
1494780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보민 2026-03-17
1494770 생활가전 (주) 금호 티앤씨 곽경애 2026-03-17
1494766 항공·여행 야놀자 강다연 2026-03-17
1494764 서비스 CJ대한통운 정건삼 2026-03-17
1494762 생활가전 테이크마켓 김도형 2026-03-17
1494754 유통 G마켓 김정화 2026-03-17
1494753 기타 대둔산무인텔 강태우 2026-03-17
1494752 기타 리안헤어 화곡역점 나선진 2026-03-17
1494751 기타 디테일링워시

처리중

세차
조지영 2026-03-17
1494750 유통 동서가구 김서영 2026-03-17
149474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카드 취소
김경미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