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에 화장품 주문하고 14일에 주문취소한 이후로 환불은 커녕 연락도 안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K온라인몰 ] 12월 13일에 화장품 주문하고 14일에 주문취소한 이후로 환불은 커녕 연락도 안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동희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2-27 10:02:09

본문

12월 13일에 온라인으로 키엘 수분 크림을 주문했고, 생각보다 늦게 상품이 도착할거 같아 14일 오전에 주문취소를 했습니다. 문제는 주문 취소를 한 물건이 16일 오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집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택배 아저씨께는 온라인상으로 주문취소를 14일에 했으니 바로 수취거부를 얘기했죠.

당연히 잘 접수가 되었나 싶어 17일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너무 없는지 통화가 정말 안되다 3시간 만에 상담원과 통화가 되어 위 사항을 전달하니 빠른 처리 해주겠다고 하면서 사이트 들어가보니 배송취소만 되어 있더군요. 반품접수까지 해줘야하는데 그 이후로 전화시도를 해도 너무 안되서, 남편에게 부탁했는데 자세한 사항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없었구요.

또 20일에 택배 아저씨께 연락을 해봤더니 물건이 아직도 트럭에 있다더군요. 백화점측에서 반품 접수를 해야지 움직인다고. 상담원은 17일에 반품 접수가 되었는데 왜 4일간 아쩌씨 트럭에 있을까요?

21일에 연락이 또 안되서 상담예약을 했더니 26일에 연락이 오더군요.

환불처리가 1월 넘어서 가능하가도 하더군요. 그러면서 택배 아저씨 핑계 되더라구요, 아저씨가 수취거부 확인만 잘했어도 이런일은 없었다고,,  주문취소를 백화점 몰 측에서 제대로 확인했다면 이런 황당한 일은 없었겠죠.
고발 1, 온라인으로 주문받고 믿고 사는 백화점몰인데 주문확인만 확인하고 주문취소는 확인 하지 않는 불성실한을 고발합니다.

고발2, 상담받기위해 시간과 돈이 너무 들어갑니다.
          연결 되다가도 기다라는 사람 많다는 멘트 날리고 그냥 끊습니다.
          이런짓을 3시간 넘게 했더니 무료통화 30~40 분 다 날아 갔습니다.
          이건 정신적 스트레스 엄청납니다.
          이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고발3, 허위 상담 게시판
        해결 하나도 안됬는데 보여지는 모습을 중요하게 여겨서 그런지 통화후 완만히 해결되었다는 식의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윤동희고객님, 안녕하세요.
AK몰 운영자 유경순입니다.

고객님께서 상품 " "에 대해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금일(ㅇ일), 이미 당사로 직접 전화주셔서 문의하신 부분에 대해
상담원이 유선상으로 안내해 드렸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신속한 답변 드리지 못해 직접 전화를 주시는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1:1' 코너로
메일 주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메일답장 및 일반 처리 문의 건은 1:1문의로 주셔야 합니다.
friendly@akmall.com 으로 문의접수를 하시거나, 고객님 문의에
대한 답변에 회신을 주실경우 고객님의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처리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더 궁금하신 사항은 "고객센터 1:1 고객상담" 코너로
문의하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만 같은 내용으로 3번 오더라구요.

고발4, 소비자가 물류, 유통까지 다 개입해야했습니다.
        물건을 보냈는지 백화점측에 연락을 해야했고, 택배역시 제가 중간에서 여러번 연락을 했습니다.
        왜냐? 온라인상은 그런 과정을 적어 주질 않았으니까요.

이런 괘씸한 온라인 백화점몰은 처음이구요.
물건 받자마자 바로 택배 아저씨 줬는데 2주간 환불처리 안되는 것도 황당하고, 이렇게 컴플레인 심하게 하는데도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서 환불만 받아가라는 식의 태도를 진정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