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TV)에서 명품이란 실리트 압력솥을 구매후 하자로 인한 반품요구를 하였으나 묵살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TV)에서 명품이란 실리트 압력솥을 구매후 하자로 인한 반품요구를 하였으나 묵살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자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12-18 14:40:07

본문

2012.11.24일 GS홈쇼핑에서 방영되는 실리트압력솥을 549,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원래 전기압력밥솥은 쓰지않고 그냥압력밥솥을 사용하기 때문에 명품압력솥을 사고 기분이 좋아 배송하여 온 다음날 바로 밥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불을 켜고 5분이나 지났을까 역한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옛날에 싼냄비를 사은품으로 얻은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사용했을때 났던 그냄새랑 아주 흡사하여 그래도 비싸고 이름있는건데 의아하여 처음사용한거라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그다음날 다시한번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냄새가 온집안에 진동하여 아이들과 남편도 왜그런 불량품을 샀느냐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반품을 하고 GS홈쇼핑의 결과를 기다렸는데 2012.12.12일 오후 5시 56분 퇴근시간에 GS홈쇼핑 소비자상담실 직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업체쪽에서 확인한 결과 실리트압력솥은 불을 약하게 하여야 하는데 세게 하여 눈으로 보이지는 안는쪽의 손잡이가 녹아서 그런 냄새가 났으니 소비자의 부주의이기 때문에 환불을 할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순간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국내의 저렴한 압력밥솥을 이제까지 사용하고 똑같은 가스레인지의 사용법으로 사용하였을뿐인데 그비싼 압력솥이 다른솥이 견디는 화력에도 견디지 못할뿐더러 눈에 보이지는 않는곳이 녹아서 생긴일이라니..더군다나 그것이 소비자의 책임이란것이...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또한 그솥은 가스불이 닿고 5분정도 되었을때부터 너무 역한 냄새가 진동을 하였기 때문에 업체의 설명은 납득이 가지 않는 설명이었습니다. 아마도 그 홈쇼핑에서 그날 판매가 압력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와같은 피해를 본 소비자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렇게 통화하다 밧데리가 나가 통화가 끊어졌는데도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지난 12.16일 홈쇼핑에 전화를 걸어 어찌된거냐고 물으니 월요일날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는 답변을 받고 2012.12.18일날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와 같이 소비자의 부주의이기 때문에 환불은 되지않고 손잡이를 교체하여 보내준다는 답변을 받고 억울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GS홈쇼핑은 판매대행업체로서 소비자의 입장보다는 판매업체의 주장만을 믿고 정당한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의 말은 들으려도 하지 않은 전형적인 판매자의 횡포입니다. 불량품을 소비자의 몪으로 떠 넘기는 나쁜 행태입니다.
저는 그 압력솥은 다시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무턱대고 외제이며 비싸면 좋을거란 나의 생각에 대해 큰 후회와
국산품을 애용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짐하는 계기다 되었습니다. 참고로 그 제품의 수입판매원은 국내업체인 선우실업(주) 031-793-1172 입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