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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 통신요금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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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혜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12-17 1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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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 5개월 정도 전에 LG U+ 평택 직영점에서
동생 핸드폰을 제 명의로 바꿔주었습니다.

일반 스마트폰 35요금제를 쓰다가 핸드폰을 분실해서
1년 반 정도 만에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는데
이전에 동생이 아버지와 동네에 LG 핸드폰 매장에서 폰 계약을 했다가 한달도 안되어
핸드폰이 고장났는데 AS 요금이 너무 비싸서 대여폰을 썼는데,
대여폰을 계약서 작성도 없이 이용료가 부가된다는 고지도 안해주고 쓰게 하다가
요금 폭탄을 맞고 본사에 항의해서 조정하는 등 하도 안좋은 경험을 많이 해서
이번에는 믿을만한 직영점에서 해야겠다 싶어 평택 직영점을 찾았습니다.

LTE폰으로 바꾸면서 55요금제로 변경하였는데
담당 직원분이 카드제휴를 하면 2-3개월 요금이 무료이기 때문에
65요금제로 3개월 쓰시면서 필요한 어플 등 맘껏 사용하시고,
3개월 지나면 자동으로 변경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꼼꼼한 편이라서
자동으로 바꿔주는 거 아니고 내 쪽에 더 손해이면 그냥 55로 할꺼라고 했지만
요목조목 혜택을 설명해 주며 자동 변경해 준다고 확약을 했기에
 65로 3개월 이용하다 55로 바꾸는 것으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요금 청구서를 제 메일로 해놨는데
몇개월동안 잊어버리고 있다가 어느날 요금 확인을 해봤는데,
3개월이 지나 4개월째, 5개월째 청구서에도 65 요금제가 부가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평택 직영점에 전화 하였더니,
계속 담당 직원이 누구인지만 묻고 대처해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직영점을 믿고 계약을 했지, 직원분을 믿고 계약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자꾸 담당 직원 이름만 캐물었고,
나중에 담당 직원을 조회해 보더니 다른 지점으로 옮겼다면서 핸드폰 번호만 알려주었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안받고, 옮겼다는 지점에 전화해보니 그런 사람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평택지점에 전화하여 총괄 매니저를 바꿔달라니까 휴무라고 하면서
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다음주 평일에 전화해보니 왠 오산 지점에서 전화를 받더군요.

지금 저렇게 컴플레인을 한지 한 두달이 또 지나고 있습니다.
019-114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니 연락을 주겠다 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평택직영에 다시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확장 공사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 다시 오산 점에 전화를 해보니,
제 담당 직원이었던 분에 누군지 알겠다며 오늘 휴무라 내일 연락 드리라고 하시더군요.
그동안 하도 연락 준다고 하고 받은 적이 없어 전화 받으신분 성함이랑 핸드폰 번호 좀
문자로 달라고 하였더니 자신이 부점장이라면서 믿으라면서 내일 꼭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역시나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달콤한 말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원래 자동으로 변경이 안되는 건데 다 해준다고 약속했던 평택직영점의 담당 직원과
고객의 컴플레인을 전화 돌리기와 책임 전가로 일관하고 있는 LG U+의
이러한 무책임함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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