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10-04 23:20:52

본문

장소 :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일시 : 10월 4일 오전 11시
내용 : 잘못된 바코드 입력으로 인해 전국의 다수의 상품 구매자가
        비싸게 구매하도록 함
 
홈플러스 북수원점에서 지난번에 샀던 방석을 재구매 하려고
2천원인 매트를 찾아 결제하고 영수증을 확인하니
3천원인 매트로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첨부 사진처럼 일반형 2천원, 고급형 3천원 2종류로 진열됨)

같은 제품을 써 본 저로써는 잘못된 것을 확인하고 천원을
돌려 받으려고 했는데 담당자들이 진열도 다르게 되어 있고
질도 다른 제품을 바코드 스캔으로는 맞는다고 잘못된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화나고 답답함을 참아가며 사용을 해본 내가 상세하게
설명하여 다른 제품임을 납득시켰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청구시스템에 입력된 바코드가 잘못 설정되어
2천원짜리 상품이 3천원에 전국 매장에서 판매가 되었던 것입니다.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생활용품부 황상수씨 확인)

결론적으로 위의 확인되 물건은 작지만 이렇게 잘못 청구된 금액은
홈플러스가 부당하게 챙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물품으로도 사례가 많을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몰라
이렇게 구체적인 증거로 고발하는 것이고 가능하다면
홈플러스에서 체 구매자를 파악하여 알리고 환불 및 교환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2026-06-08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2026-06-08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2026-06-08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2026-06-08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2026-06-08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2026-06-08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2026-06-08
1518204 유통 지니어트 김연혜 2026-06-08
1518203 생활용품 29cm 주정식 2026-06-08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2026-06-08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2026-06-08
1518200 기타 김천대학교 김경민 2026-06-08
1518199 기타 롯데렌트카 최상수 2026-06-08
15181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세훈 2026-06-08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2026-06-08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2026-06-08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유재희 2026-06-08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2026-06-08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2026-06-08
1518179 생활가전 시티브 이보라 2026-06-08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8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2026-06-08
1518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조윤 2026-06-08
1518175 생활용품 E-lien Suppiy Chain CO.,Ltd 서영하 2026-06-08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2026-06-08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조형연 2026-06-08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