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TV 철회 및 비용청구 회수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선TV 철회 및 비용청구 회수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희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07-16 20:33:59

본문

제가 해외출장을 가 있는 동안, 어머니께서 (주)씨앤앰 마포케이블티브이에 유선TV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방송 3사만 볼수 있으면 되는데, 유선방송을 설치하면서 월비용이 높은 상품으로 유도했습니다. 유선방송에 대해 잘 모르시는 어머니께서는 설치기사의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더 저렴한 상품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가입당사자인 본인에게는 전화 한통화 없었다는 점입니다. 해외에 있어도 로밍을 했기에 전화를 받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잘 모르는 노인분이라고 해서 비싼 상품을 유도가입시키고 정작 월사용료를 납입할 당사자에게는 확인도 받지 않고 설치를 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약철회를 요청했을때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려는 태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처사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셋탑박스 등 장비는 철거를 했습니다만, 오늘(7/16) 지로를 통해 비용을 청구해 왔습니다. 황당할 따름입니다. 본인의 가입의사 확인도 없이 설치하고 또 이렇게 비용을 청구한다면 소비자의 안전은 누가 보장할 수 있을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리고, 전화응대를 하는 고객센터의 남자직원은 모든 책임은 소비자에게 있다고 하면서 가입시 본인확인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직원은 이런 식으로 교육을 받았는지 궁금하고, 만약 회사에서 그렇게 교육을 했다면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이런식으로 피해를 입었을지 염려스럽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힘써주시기 바라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선방송에서 가입자 동의도 없이 비싼상품에 임의대로 가입을 시켜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행위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