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약속은 안지키고 조롱하는 g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과 약속은 안지키고 조롱하는 g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종기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06-22 13:41:22

본문

g마켓을통해서 뉴욕타임즈라는 곳에서 아르마니 시계를 구입하였습니다...



14만원을 주고 구입하였고 물건을 받자마자 하자가 있어서 as를 받아야했습니다..(4월 말)



홈페이지속에 판매자에게 문의로 전화연락이 안됩니다..연락주세요...하고 글을 남겼고



as해준다는 말과함께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연락은 오지않았습니다...



그로부터 한참동안 전화를 해보던중 1회 연결이 되었고 as를 받을수있는 주소를 받아적고



통화를 마쳤습니다(5월초~중순)



물건을 보냈고 시간이 지나도 연락조차 없어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안되어서

===

g마켓측으로 연락을 했고 g마켓담당자가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조금후 전화가와서 판매자 연락되었고 연락바로 드린답니다...라고 했지만 연락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g마켓에 또 전화를 걸었고 판매자가 고의로 물건을 안주거나 연락이 안되면 g마켓에서 보상을



해드립니다..라고 하였고 녹취로 남아있다고 하더군요.,..



그후로 판매자는 연락이 안되었고 저는 g마켓에 전화를 수도없이 하고 수도없이 연락드리겠습니다.



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g마켓도 다를것이없더군요...금요일날약속을하면서 월요일날꼭 전화드리겠습니다...



그리고는 연락이없습니다...제가또전화를 해서 묻고따지면 오늘중으로 연락드리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소식이없고 이런식으로 수차례에걸쳐 약속을 하였지만 지켜진것은 없었습니다..

이런상황이 5회이상 반복되었습니다..



정말 짜증이 머리끝까지 나더군요....항상같은 말뿐입니다...정말죄송합니다...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또 전화를 하자  (g마켓과 약속하고 안지켜진지 2주)  역시 준다는 전화가 없어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위부서에 접수해준다고......저번주에도 이말은 들었습니다....바뀐것은 없구요..

상위부서라는 곳 전화번호를 불어도 알려줄수없다는 대답뿐이고 지금도 기다리는것뿐이 할게없습니다..



`14만원 포기해도 상관없습니다..근데 대형기업이 이런식으로 소비자랑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이지 참을수가없습니다..



그제품은 여자친구생일선물이였고(4월달) 착용해보지도 못하고 아직도 이러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야간일을 하는 사람이여서 잠을자야할시간에 g마켓에서 전화줄테니 기다려달라는말에



잠도못자고 기다린것만 몇일인지도 모르겠고 그로인해서 회사에서는 피곤해서 일도 못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어기는곳...소송이라도 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시계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판매자와도 연락이 제대로 되지않고 구입하신 업체또한 처리지연하고 있어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