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채환이 운영하는 사기업체 럭셔리2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록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4-25 14:55:58
본문
럭셔리21은 골프연습장과 골프부킹사업으로 연회비로 운영하고 있었으며 송채환이라는 연예인이 이름을 걸고 하는 사업이고 그리고 네이버 검색에도 럭셔리21 공동대표로 확인도 되는 지라
2012년 1월 5일에 대치점으로 방문하여 부킹서비스는 이용하지않고 지인(초보인 관계로)과 함께 골프연습장만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각각 88만원(1년), 락카비 5만원(총 1,810,000)을 결재하였으나 다른 일이 겹쳐 이미 결재한 상태인지라 2월말까지 2개월을 연기하여 연습장이용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2월 20일에 문자로 대치점을 없애고 반포점으로 통합운영하게 되었다며 사물함을 비우라는 문자를 받고 우리는 집 부근이라는 조건으로 가입한거라 반포점으로 갈 생각은 없다고 하니 환불하겠다고 상담여직원이 응대하며 기다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3월중순 기다려도 아무 대답이 없길래 전화를 하니 본부장(백수훈)이라는 사람이 현재 사장이 쓰려져서 결재가 안되어서 그렇다고 조만간 며칠내에 결재가 되면 환불을 하겠다고 또 기다려 달라하였습니다.
그렇게 3월말이 되고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하니 아직 사장이 병원에 있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길래 그네들도 직원들이니 무슨 힘이 있겠냐 싶어 4월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계속 백수훈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해도 뭔가 앞뒤가 맞지도 않고해서 상담직원에게 어디 병원에 입원했냐고 하니 순천향병원에 입원해 있으니 확인해보라고 해 병원에 확인해보니 3월 20일에 이미 퇴원하였음을 확인하고 백수훈본부장이라는 인간에게 다시 전화하니 그 뒤로 전화도 안받고 직원들도 응대를 하지않고 모르쇠로 일관되게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송채환, 최익선(사장), 백수훈(본부장) ,, 이 3사람 어떻게 처리할 수 없습니까?
형사고소 , 고발도 가능한지 2달동안 이 사람들한테 기망당한게 너무 화가 납니다.
개별적으로 피해본 사람이 어디 저희 2명뿐이겠습니까?
상담직원 말로는 몇명된다는 걸로 봐서 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송채환이란 이름을 걸고 했으면 책임을 져야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어디를 전화해도 받지를 않네요.
관련링크
- 이전글온라인에서바지를구매했습니다 12.04.25
- 다음글티켓몬스터 12.04.2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골프장연습장 이용중 다른지점으로 통합된다면서 사물함을 비우라고 하여 환불요청했는데 계속 미루기만 하더니 연락조차 되지않고 있어서 답답하고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