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무시한 <청원사우나>의 퇴근 시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무시한 <청원사우나>의 퇴근 시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성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4-16 11:35:29

본문

마포 성산동 <청원사우나>를 고발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볼수 있겠지만 이런 작은 부분들을 그냥 모른채 하므로써 점점 고객에게 이 정도는 당연하다는 식의 업주들의 개념이 자리 잡지 않나 싶어 신고합니다.

어제 사우나에 갔습니다.
저녁 6시 30분경 들어갔고 마감시간이 8시라고 되어있어서 느긋하게는 못해도 나름 할건 다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물론 안내데스크에서 아무런 이야기를 들은것도 없고 요금도 그대로 다 받았습니다.
들어가서 사우나를 즐기는데 마감시간 가까워서인지 사우나의 안은 따끈한 정도더군요.
그것도 사실 이해 안되는 부분이지만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구기가 힘들겠지..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7시쯤 되니깐 아직 1시간도 남아있고 손님도 적지만 2-3명이 있는 상태인데 직원이 청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쪽에서 마구 물을 뿌려가며 청소를...
그뿐이면 조금이라도 빨리 퇴근하고픈 마음이라고 애교로 넘기겠으나 탕속의 물을 다 빼는것 입니다.
심지어 어느 고객이 비누 바르고 샤워하고 있는데 잠시 비키라며 샤워 물을 잠그고 거울을 닦더니 물청소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럼 처음부터 7시까지로 하는게 정답 아닙니까?
아님 7시 이후엔 그런 경우가 있다고 공지하고 할인요금을 받던가 말이죠.

제 구실 못하는 사우나와 2-3명의 고객은 고객으로도 생각 않고 마구 청소하며 빨리 나가란 듯 무시하는 태도.
거기에 받을 요금은 다 받는 업주의 무개념을 고발합니다.

마포구 성산동 <청원사우나>

이 동네 근처에 사우나가 없지만 앞으론 좀 더 가더라도 홍대쪽 24시간 찜질방을 가려고 합니다.
시설은 몇배 더 좋고 시간 걱정 없고 맘 편하고 편리하게 즐길수 있으니...
이런 고객을 무시하는 업소는 뭔가 느껴야 서비스업이 뭔지 깨우칠거 같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우나를 이용하시면서 폐장시간이 1시간이나 남아있고 고객이 있는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다 끝난것 처럼 청소를 하며 빨리 나가라는 듯이 고객을 무시하는 업체의 서비스방식에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1513338 식음료 아이디어스 앱 올빛 이진화 2026-05-27
1513337 기타 라발스 호텔 윤진솔 2026-05-27
151333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정은 2026-05-27
1513335 유통 타밈 이은혜 2026-05-27
1513334 기타 오니츠카타이거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스타필드 코엑스몰 이병택 2026-05-27
1513333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정 2026-05-27
1513332 유통 테무 황경이니 2026-05-27
1513331 유통 지코모스 김정민 2026-05-27
1513330 유통 그립 권수진 2026-05-27
1513329 기타 이사곰 손재민 2026-05-27
1513328 기타 지마켓 이관호 2026-05-27
1513327 식음료 육값 하는 집 대박 한식 뷔페 김태훈 2026-05-27
1513326 생활용품 https://krbysyhb.com/page/usi9eo32wjyDR8cT 오지은 2026-05-27
1513325 기타 드리온 전선호 2026-05-27
1513324 생활용품 krbysyhb 안옥순 2026-05-27
1513323 생활용품 미니골드 가오징 2026-05-27
1513322 금융 더리본 이수현 2026-05-27
1513321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훈 2026-05-27
1513320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류경화 2026-05-27
1513319 유통 테라퓨젠 정성용 2026-05-27
1513318 서비스 오리엔트리조 김은혜 2026-05-27
1513317 유통 유튜브(르베나 LE VENA)070-8098-8213 김나현 2026-05-27
1513315 자동차 Sk렌터카 고혜진 2026-05-27
1513314 생활용품 KT&G(릴) 이동준 2026-05-27
1513313 생활용품 베르메디 김도연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