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짓물이 눈썹엔 화상이 ㅠㅠ ;; 이마엔.. 두드러기가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머리에 짓물이 눈썹엔 화상이 ㅠㅠ ;; 이마엔.. 두드러기가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1-11-23 22:40:11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나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2011년 11월 13일 머리 염색을 위해 아라시 헤어 미용실에 갔습니다..

염색과,앞머리 (펴주능 파마)눈썹염색을 했습니다..

 머리 염색을 하는데 너무독한 염색약 냄세가 나더라구요..

염색약이 다~ 냄세가 독하니 그렁가 보다 하고. 염색약을 바르고 속까지 바르능데

 그 쓰라림이랑 두통까지 오는 정도 아픔이였습니다.

디자이너 선생님께.. 너무 따갑따고 하니.. 빨리 끝날꺼니깐 쫌만 참으라 하며....

혹이나..색상이 마음에 안나옴 후회 할까바.. 시간을 더 두고 그 고통 참았습니다..

샴푸를 했꼬. 앞머리 파마를 하고 있는 도중,,눈썹 염색도 하고 싶어 여기 눈썹 염색도 되냐고 물어 보았더니

된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보통 염색약이랑 같이 써도 괜찮다며..머리에 염색 하는 약을 쓰는거 같아.

물어 보았습니다.눈썹 염색 다른걸로 쓰시는거예요?

물어 보니.. 디자이너 선생님 왈:  그냥 써도 되요 라고 말씀 하셔섬.. 믿고 눈썹 염색까지 하고 있는데..

눈썹염색 하는 부분이 너무 따갑더라구요.

.다른 분의 머리를 자르고 오셔서.. 수건으로 물을 적신후 눈썹을 그냥 딱아 주시더라구요..

물로 씻어야 되지 않나? 속으로 생각 했지만..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하며..

그냥 넘어갔어여..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샴푸를  사은품을 받고 머리 한것에 대한 금액이"얼마예요"?

 계산 하니 8만원이 나왔습니다.

파마한 머리라서..머리 감으면 안된다 하기에.. 감질 않고..자고 일어나니.

 11월 14일날

출근준비를 위해 머리빚질 하는데 빚질 못할 만큼 두피도 아프고

눈썹도 (화장도 못할만큼 ) 따갑더라구요..

거울을 보니..눈썹은 염색때문인지 눈썹주의에 화상을 입었고.

두피에선 짖물이 많이 나왔는지.. 만져 보니 볼록 볼록 티어 나왔더라구요.. 피부과에 가고 싶었지만.

출근 퇴근 시간이 맞질 않아 병원은 가질 못하고,,

아라시헤어 미용실에 찿아가 .. 도대체 어떤게 문제길래..

이렇게 까지 눈썹피부에 화상이 입고 두피 짖물이 생기고.. 이마에..두드러기가 나냐고 물었어요..

이마,눈썹 보여 드리며..말했또니.. 그건 손님이 피부가 예민해서 그런거라며...

오히려 내 피부가 이상하단식 말을 하드라구요..

그렇게 예민한 피부면 미리 말을 해주지.그랬냐며. 되물어 묻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염색 할때도 무지하게 따갑다고 말씀을 드렸었고.

눈썹 약 바른후 많이 따갑다고 말을 했는데.. 쫌만 참으시라고만 말씀 하셨지,,

다른 피부질환이 온단 얘기 한마디라도 하셨었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염색을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왜 이곳에서 이렇게 되냐고..

염색 많이 해봤어도 눈썹 염색을 해봤어도 이렇게? 피부 질환 생긴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이런경우 처음 입니다..ㅜㅜ)

그 디자이너는.. 다른 사람은 다 괜찮은데 왜 유독 손님만 그러냐며.. 이상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도 눈썹 염색도 했고.다른 손님들은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

저만 유난히 손님만 그러시능거면 피부가 너무 예민 한거 아니냐며,,

그래서..제가 이렇게 된건? 어떻게 보상하실껀데요 따지듯이 물었습니다..

그 디자이너는 그걸 왜 제가 책임 져야 하냐며..

 손님 피부가 예민해서 그런거고 다른분들 염색했어도 이런일 없었다며 ..

디자이너는 아무런? 책임이 없는양 말을 하더라구요..

그 디자이너께서 ..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었으며..

다 내 피부탓으로만 돌려서 너무가 화가 나더라구요.

어찌 됬던..디자이너 잘못도 있을테고.. 내 피부도 ..문제가 있을테니.."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했어도 이렇게 화나지 않았을꺼예요.. ㅠㅠ( 머 ~ 약 바르면 될테이고,,)

그 공도읍 진사리 아라시헤어 미용실에 대한 피해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나중엔 마지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더라구요 ㅠㅠ

사람인지라 다 실수 하곤 살지만..

남의 탓인양 모든 잘못을 남에게 떠 넘기는 이런 분들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저 또한.. 서비스 쪽에 일을 하다 보니 별애별 사람들을 다 봅니다..

허나.. 서비스 쪽에서 일하는분들은 적어도..

기본적인... 상대방의 대한 예우는 해줘야 하는거 아닝가요?

적어도 혹여? 손님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한 한마디면 끝난일을.. 왜 이렇게 사람 기분을 뒤집어 놓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너무나  억울합니다.. 돈 팔만원 벌고 얼마나 부자가 되실지 모르겠지만요..ㅠㅠ

화가 나서 더 환불을 받고 싶어지네요..

이런경우?

환불이 가능한지요?

피부과에 진단서을 끊어야 하는지요? ㅠㅠ

 얼굴에 상처나고.. 두피 상처 나고..또한 ..그

디자이너 분께서 ..하던말들..

ㅁ ㅏ음의 상처... 어찌 어떤걸로 보상하겠어요 ㅠㅠ;;

이렇게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많이 추워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셨는데 눈썹주위엔 화상이 생기고 두피에는 짓물이 발생해 정말 많이 아프시고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미용업 관련 기준에 의하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체의 책임 하에(사업체가 비용부담)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의약품 및 화학제품 관련 기준에 의하면 부작용 발생 시 진단서를 첨부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체(미용실, 제조사)에게 내용증명우편을 발송하시어 서면 의사를 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34 금융 신한카드 김수진 2026-05-20
1511732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1 통신 그릿플로우 정미진 2026-05-20
1511730 항공·여행 아고다 이승현 2026-05-20
1511729 유통 소우코우 신길동 2026-05-20
1511728 금융 대노(상조) 박현미 2026-05-20
1511727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진희 2026-05-20
1511726 유통 리센셜 이영미 2026-05-20
1511725 기타 다이즐한의원 정은선 2026-05-20
1511724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숙희 2026-05-20
1511723 금융 대노 (상조) 강현영 2026-05-20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1511720 유통 주식회사라이크올(덱시아)

처리중

환불
김린우 2026-05-20
1511717 기타 SE미디어 최동혁 2026-05-20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1511713 통신 강남맛집 정영란 2026-05-20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