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에 따른 채권추심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명의도용에 따른 채권추심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장원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11-29 10:32:41

본문

안녕하세요

SK텔레콤에서 아버지 명의도용에 따른 채권추심으로 371만원 피해 발생.

2013년 11월 18일 '채권추심통보' 종이 고지서 한장 날라옴. 이때부터 sk와 해당 추심업체인 F&U신용정보회사에 연락함. SK에서는 직권해지된 번호라 자기네 쪽에선 어떻게 알아볼 방법이 없다고 함. 명의도용 의심되시면 SK지점 방문하여 본인이 직접 신고해야 한다고 함.
신용정보회사에 전화하니, 정상적 주민증 접수된 건이라 명의도용으로 보기 힘들다고 함. SK와 마찬가지로 명의도용 의심되면 신고하라고함. 단 해당 채권에 대해선 납부를 하셔야 신용불량자가 안된다고 함.

2013년 11월 19일 등기로 채권추심통보 및 거주실태 및 재산조사 예정 통보장 날라옴. 변제기한 11/20일
(이 내용중에 법원을 통해 강제경매, 통장압류 등의 내용있음)
까지 변제하지 않으면 모든 법적 조치를 다 하겠다고 표시됨.
이에 SK에 전화했으나, 역시나 전일 마찬가지 답변. 왜 본인이 꼭 SK지점에 가야되냐? 대리자가 가면 안되냐고 물음.(아버지가 삼천포에서 일하시고 계시는데, 가장 가까운 지점이 마산, 진주라고 함)
절대 본인이 와야하고, 위임장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등도 안된다고 함.

추심업체에서는 판매자 연락처 및 개통지점을 가르쳐 줌. 광주광역시에서 개통이 되었고, 판매자는 2달 전 핸드폰판매점을 폐업시킨 상태. 판매자와 통화하니 아르바이트를 잘못 고용해서 지금 알바가 사고친게 여러가지라 결국엔 폐업시켰다고 함. 현재 해결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하며, 기다려달라고 함.
추심업체 직원은 2가지를 선택하라고 함.
돈을 먼저 갚고 나중에 명의도용신고로 구제를 받던 판매자를 상대로 소송을 걸던지.
돈을 안갚고 신용불량자로 살면서 신용거래 등이나 기타 부분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인지.

아버지가 현재 일을 하고 계신 상태에서 신용불량자에 여러가지 불이익을 받는다고 하시니 겁이 덜컥 나
카드로 5개월 결제를 해버림.
이후 취소를 할려고 했지만 한번 납부는 취소가 안된다고 함.

결국 11월 20일 회사에 사정사정하여 연차를 내고 부산 안락SK지점으로 와 명의도용 신고를 함
이 당시 건네받은 서류에 필체나 사인 주민등록증 자체가 전혀 다름.
주민등록증상의 사진도 발급처도 한자명도 전혀 다름.
제대로 맞는것은 한글이름과 주민등록번호임!!
사진도 아버지는 3자 대머리이지만, 해당 사진은 머리가 풍성, 한자명도 하나도 맞는게 없음. 마지막에 돌 석자에 어이없어 웃음. 마지막으로 발급처가 부산에서만 40년 살았는데 서울특별시 중랑구청장임
SK지점 직원은 자기는 판단을 할 수 없다며, 판단은 명의도용 전담팀에서 할 것인데 1~2달이 소용될 것이라고 함.
이 건에 대해서 SKT는 자회사인 F&U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불법추심을 하고, 신용불량자나 정상적인 주민증 신고건으로 명의도용이 아니라고 하는등...본인과 아버지를 기만했음.
특히나 해당 가입처에서 심사를 할 시 정확한 본인인증 시스템이 없음. 명의도용신고를 받을때만 정확하게 본인인증을 위해 본인이 오라고 하며, 위조된 주민증과 사인을 접수시켜도 어이없게 개통시켜줌.
11월 18일날 채권추심통보와서 11월 19일까지 갚으라고 하는 등 소비자를 기만한 행동이 정말 열받습니다

이 부분 다시한번 해결될 수 있기를 중재부탁드립니다.

지금 접수한지 이제 1주 조금 넘었는데 너무나 억울하네요.
아버지는 광주에 30년이상 간적도 없는데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2026-06-16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2026-06-16
1522347 NV Maricruz 2026-06-16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2026-06-16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