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반품을 하였는데 택배비를 10,000원 송금해야 카드승인 취소를 해 준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감초다이어트 ] 물건을 반품을 하였는데 택배비를 10,000원 송금해야 카드승인 취소를 해 준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정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9-10 15:24:17

본문

비감초 다이어트 제품을 450,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어떤 제품이 들어있다는 안내도 없고 상담자도 구체적인 제품의 소개도 없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그런데 제품이 가격에 비해서 별 효과가 없어서 반품을 하려고 했더니 택배비를 10,000원을 달라고 하네요.
보통 홈쇼핑 제품의 경우 반품을 해도 택배비를 청구하지 않는데,,, 외 회사는 배송, 반품에 소용된 택배비를 다 달라고 하는데 제가  다주는게 맞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반품에 대해서만 달라하는 것도 아니고 배송 부분의 비용까지 달라고 하는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 거래하는 택배회사는 가격이 다운이 되어서 배송과 반품시 배송비가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업체의 횡포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 반품 시 택배비 부과에 대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제품 하자가 아닌 경우의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