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직원들의 보험상품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협중앙회광천지점 ] 농협직원들의 보험상품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주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4-02 20:04:32

본문

친정엄마가 농협공제가 실효 됐다고 해서 돈을 넣기 위해 농협으로 돈을 가지고 가셨다.  그런데 8년이나 넣은 만니가 2년남은 공제를 살릴려면 절차가 복잡하다고 말했고  엄마는 복잡하면 해지해주고 똑 같은 상품으로 넣어 달라고 했다.  그런데 동양생명에서 증권이 왔고 엄마는 동양생명에 돈 넣은 적이 없다고 나보고 보라고 했다.  엄마는 농협에 적금을 넣은 줄로만 알았지 보험에 넣은줄은 몰랐다고 하셨고 적금을 넣은지 19일이 지나 청약철회도 할수 없는 기간이 되어서야 증권이 왔다.  해지를 할려고 하면 엄마가 손해고 노인이 용돈을 아껴 적금을 부은건데 그것을 농협직원이 동양생명에 넣은 것이다.  그것도 농협공제를 해지하면 손해안본다고 말하고서는 말이다.  그런데 돈은 이미 몇백만원이 원금과 이자가 손해를 본상태이다.  더 웃긴것은 농협직원들의 태도이다  자기들은 설명을 했고 싸인을 한 우리 엄마하테 책임이 있지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한다.  자기 부모들이 이 통장을 가지고 왔어도 우리 엄마한테 한것처럼 속여서 그렇게 몇백씩 손해 보게 했을까  이자랑 원금이랑 생각하면 자다가도 화가나고 오히려 우리잘못이라고 하는 농협직원이나 본인과 전화통화도 안하고 증권을 철회할수 없는 기간에 보낸 동양생명도 책임을 묻고 싶다.  노인이라고 돋보기를 써야 글을 보인을 사람들을 속인것이 아니면 무엇겠는가  젊은 우리들이 보험상품을 설명해도 반은 알아듣고 반은 못알아 듣는데 이게 노인을 속인게 아니면 무엇이며 농협 최안숙이라 팀장도 고개 빳빳이 들고 딸인 나한테 제3자니 조용히 하라고 하고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애기 한다.  어찌 금융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이 사람을 속여놓고는 자기 잘못이 아니며 죄송하기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고 화를 내는지 ...; 솔직히 싸인을 했지만 제대로 잘 설명못한 농협직원들태도도 문제가 있으니 돈을 돌려받고 싶다.  이자 원금 전부는 아니더라고 반반 책임이 있으면 반이라도 받고 싶다.  자식들 용돈주면 그것 아껴서 모은돈인데 그것을 갈치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하다니..... 아마 자기 부모라면은 아니 자기 옆 지인이였다면 그런행동을 안했을 것이고 꼭 농협직원한테 사과를 받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2026-06-15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2026-06-15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공두희 2026-06-15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2026-06-15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2026-06-1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2026-06-15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2026-06-15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2026-06-15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처리중

반품거부
구자연 2026-06-15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소현 2026-06-15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2026-06-15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2026-06-15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2026-06-15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2026-06-1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2026-06-15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