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2-07-19 16:39:48

본문

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살고있는 정**이라고 합니다.<BR><BR>다름이 아니라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피곤한 행동들에 대한 사례를 고발합니다.<BR><BR>2010년 4월에 현대저축은행을 통해서 450만원을 대출신청을했는데 높은 이자인지 이자는 월149,500원의 높은 이자를 내고있는데 제 개인사정으로 자주 연체를 했지만 한달을 넘기거나 한적은 없고 짧으면 일주일에서 길면 20일정도 지나서 입금처리를 하고 했어요.<BR><BR>그런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횡포는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BR><BR>지금은 공사현장에 소장직으로해서 준공후에 일정금액을 정리해서 받기로하고 일을하고 있는데<BR>제가 입금 약속을 했지만 사정상 공사현장에서 약속대로 돈을 받지못해서 부득이 입금을 하지못하면 하루에 전화를 몇번하는지 하물며 집을 아침 일찍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서 자고 있는 아들이 깨서 신경질을 낼 정도이구요, <BR><BR>예전에 중국사업을 하다 너무 많은 빚으로 집까지 경매로 날아가고 제 명의로 가지고있던 핸드폰 요금도 못내서 연체를 하고있어서 저와 친분관계가 있어서 건설사 대표의 핸드폰을 가끔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랍니다.<BR><BR>그래서 대표의 전화를 일정기간 쓰기로해서 다행이라고 했는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빗발치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인해 귀찬다고 핸드폰을 회수해서 핸드폰마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BR><BR>이런 횡포로 공사현장에서는 찍힌상태이고 한번은 지하 현장에서 일을하다 건설사 대표에게 전화가 계속해서 온다고 지적을 받아서 제대로 일을 못할 정도입니다.<BR><BR>저축은행 직원이 전화왔을때 받아서 내가 준비되면 바로 입금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라고해도 그게 언제냐, 약속을 지켜라, 등등 사채업자가 하는 행동보다도 심할 정도로 정말 피곤해서 오죽하면 법대로 진행을 하라고해도 알았다고 해놓고 계속해서 나한테는 전화도 없는데 다른분의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전화를 해대고 하지말라고 입금 한다고해도 계속 전화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BR><BR>이런 내용들을 보시고 해결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간절히 빕니다.<BR><BR>정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지나친 채권추심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문의,신고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913 서비스 milk T 김정아 2026-02-25
1489912 유통 렌시스 이다은 2026-02-25
1489911 생활가전 코잇컴 전찬영 2026-02-25
1489910 자동차 BMW 임명수 2026-02-25
1489909 생활가전 업체 이연정 2026-02-25
148990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선영 2026-02-25
1489907 생활가전 보랄고온건조음식물처리기 김서연 2026-02-25
1489906 기타 넷마블 강성빈 2026-02-25
1489903 유통 쿠팡 정지영 2026-02-25
1489901 생활용품 아식스 김정식 2026-02-25
1489899 통신 SK텔레콤 서진주 2026-02-25
1489895 생활용품 쿠팡 이용출 2026-02-25
1489891 유통 업체 장정희 2026-02-25
14898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883 기타 대웅과학생명/(주)정성바이오

처리중

강매
방찬영 2026-02-25
1489881 생활용품 르로망(le roman), w컨셉 백송희 2026-02-25
1489879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8 기타 대웅생명과학 박정인 2026-02-25
1489877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6 기타 새마을금고 보험금 채미례 2026-02-25
148987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네셔날 장형민 2026-02-25
1489871 유통 프룻대디 김유주 2026-02-25
1489868 기타 게이트맨 백선식 2026-02-25
1489865 생활용품 무신사 김선화 2026-02-25
1489859 기타 에스케이쉴더스 캡스 이다온 2026-02-25
1489858 유통 GS25시

처리중

묵음상품
신기용 2026-02-25
1489857 식음료 Dr14 모현영 2026-02-25
1489846 기타 여수 디오션골프앤리조트

처리중

환불금
김덕도 2026-02-25
1489845 기타 해피니언 범어W점 김민주 2026-02-25
1489844 생활용품 클래식블랑 황유주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