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 하지 않는 난방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도 하지 않는 난방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훈
  • 조회수 : 792회
  • 작성일 : 12-05-31 23:35:21

본문

올해 1월달 부터 작년 대비 70%이상 난방비가 많이 청구 되었고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가려다가 3,4,5월은 아예 가동 하지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5~6만원씩 청구가 되는겁니다.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관리소에 의뢰하여 확인 하였더니 난방 배관 노즐 이상으로 인하여 온수가 새 요금이 청구 되었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책임을 새입자인 우리쪽에 지우려고 하는데 아파트 사용자에 입장에서 보일러 컨트롤러만 조작하지 배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며 조작을 하는것인지에 여부도 인지시켜 주지 않은채 새입자에 관리 부재라며 사용하지도 않은 배관 이상으로 인하여 발생된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것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질 않으며, 아파트 규약에도 나와 있다라는 것이 맞는것인지 알고 싶으며, 이 부담을 개인이 져야 하는것이 과연 타당한것인지 몹시 혼란 스럽 습니다.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지역난방 지역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은 난방비가 매달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난방비 등 부담에 대해서는 우선 아파트 관리규약 등 확인을 먼저하셔야 합니다. 아파트마다 약관이 다를수 있기때문에 해당 관리사무소로 약관확인을 하시고, 해당 규약에 어긋나게 처리되었거나 비용을 청구하였다면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055 식음료 화봉회센타 천우영 2026-02-17
1488050 생활용품 청담스타일 포레스트 두피타투 이명성 2026-02-17
1488049 기타 로또룸 이병훈 2026-02-17
14880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대국 2026-02-17
14880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8044 기타 강남고려병원 김금아 2026-02-17
1488043 기타 삼성스포렉스 김금아 2026-02-17
1488042 식음료 홈플러스 이대수 2026-02-17
1488039 식음료 새마을통닭 두암점 김현빈 2026-02-17
1488038 기타 김포현대하이웨이주유소 정동희 2026-02-17
1488037 건설 박영훈 도배 윤국철 2026-02-17
1488030 유통 롯데홈쇼핑 반품거부 박금옥 2026-02-17
1488026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7
1488021 유통 롯데홈쇼핑 송나래 2026-02-17
1488015 항공·여행 쿠팡 최진훈 2026-02-17
1488014 유통 쿠팡 장세현 2026-02-17
1488013 항공·여행 kkday 박지훈 2026-02-17
1488012 기타 한길누수방수공사 김종미 2026-02-17
1488011 유통 CU 박정미 2026-02-17
14880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7997 기타 동일종합상사 전영우 2026-02-17
1487996 기타 테무 이창일 2026-02-17
1487985 항공·여행 포항 더 리브 풀빌라 정재욱 2026-02-17
1487982 식음료 상상오리&삼겹 주안점 박준영 2026-02-17
1487981 식음료 Sky노래방 조성혁 2026-02-17
1487980 식음료 우럭이랑광어랑 송서현 2026-02-16
1487979 생활용품 여신제이(주)미스룩 김유미 2026-02-16
1487978 식음료 딘딘향 마라탕 미금점 진영인 2026-02-16
1487966 휴대전화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진정일 2026-02-16
1487965 기타 지에스칼텍스 마린타이거주유소 고지민 2026-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