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상진
  • 조회수 : 1,376회
  • 작성일 : 12-03-23 14:05:19

본문

지난 3년간 파워콤 LG U+  인터넷 + 인터넷전화 + 인터넷TV를 약정하여 사용한 사람입니다.
금년 2월말에 만료가 되어 3월8일날 타사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 U+ 측에서는 홈페이지와 상담원을 통해서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처리가 안되어 지고 있습니다.
상담원은 지역센타에서 모뎀등이 수거처리라 되어지지 않아서 해지처리가 않된다구 하는데..
지역센타에 요청해서 회수하러 온다고 하더니 그날 이후 아직까지 전화한번 없었습니다.
또한 회수한후에 해지 신청을 다시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LG U+의 강력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업자에게 소비자를 상대로 사업 유지를 시켜야 하는지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는데 아직도 해지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음.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459 서비스 김과외 LIU LI 2026-02-09
1486458 생활용품 아로마티카 김지원 2026-02-09
1486457 기타 아이디헤어목동점 파주 이기석 2026-02-09
1486456 생활용품 네파 이윤영 2026-02-09
1486455 기타 1충부업집 김정희 2026-02-09
1486454 자동차 롯데렌터가 최경민 2026-02-09
1486453 유통 링멜로우 이소연 2026-02-09
1486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9
1486451 유통 참좋은과수원 김승규 2026-02-09
1486450 식음료 제조원:종업회사법인 에피젠(주) / 유통판메원 (주)연우바이오 김영철 2026-02-09
1486449 식음료 백년본가 고은미 2026-02-09
1486448 기타 전주 아늑호텔 김시현 2026-02-09
1486447 기타 스테디 휘트니스 평택점 정연중 2026-02-09
1486445 기타 인스타그램 이동흠 2026-02-09
1486443 기타 이음바디스튜디오 박진희 2026-02-09
1486441 식음료 굽네치킨(통진점) 이연희 2026-02-09
1486440 기타 한국금거래소 김형한 2026-02-09
1486439 기타 HK IReader Technology Limited 강민세 2026-02-09
1486438 통신 유한회사 엠마케팅 유금단 2026-02-09
1486436 유통 네이버쇼핑 가락시장목포상회과일

처리중

야채
이민수 2026-02-09
1486422 휴대전화 애플 정지은 2026-02-09
1486416 유통 금빛농수산 홍성운 2026-02-09
1486408 생활가전 씨엔컴퍼니 이미애 2026-02-09
1486407 식음료 농가살리기

처리중

썩은사과
박부영 2026-02-09
1486406 생활용품 아디다스 이지희 2026-02-09
1486397 유통 더블유스킨, 폴메디슨 방단비 2026-02-09
1486393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2-09
1486377 생활용품 릴리아 연은경 2026-02-09
1486372 자동차 타이어테크 가음점 김진우 2026-02-09
1486370 생활용품 더블유스킨 , 폴메디슨 방단비 2026-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