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님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님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혜
  • 조회수 : 1,691회
  • 작성일 : 12-01-11 00:10:29

본문

현제 최대한 화를 안내려고 하지만,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에서 기다릴수 없어 수소문 하던중,
이곳 상담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일 새벽3시경 위즈위드 쪽에서 36만원 상당의 재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5일 위즈위드 측에선 '물품을 발송하였습니다' 라고 문자가 왔으며
저는 담당 택배기사님으로 부터 물품을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루 이틀 시간이 흘렀고 5일이 지난 오늘, 현제 물품이 어디쯤 오고있는지 궁굼하여
배송조회를 알아봤으며, 위즈위드 측에선 5일 당일 물품이 박성혜씨 앞으로 배송완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발송을 하였다고 문자가 온거지 발송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해당 cj 택배 측과 연락을 주고받으니 택배 기사님께서
옆에 세탁소에 당일 5일에 맞겨 놓았다는 겁니다..

만약 그럴경우 기사님은 저에게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행여냐 연락을 못할경우 문자라도 남겨놓아야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전 그분의 문자를 받아본적도 없으며 연락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저에게 왜 연락없으셨냐고 묻자 "연락이 갔을텐데?안갔나??"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씀을 주시고는
제가 연락처를 물어봤고, 그 연락처만 주시고 차에타고 가버리셨습니다.


전 태어나서 처음격는 일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현대택배 직원의 욕도 들은적 있습니다.
그 후로 너무큰 충격을 받으셔서 택배는 절대 시키지 않으시는데
이번에 정말 저도 이런상황에서 다들 나몰라라 합니다...

저같은 상황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실려던 물품을 택배기사가 임의대로 세탁소에 맡기고 연락도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250 기타 영창피아노 충남점 강연이 2026-02-09
1486249 생활용품 한솔라이프 이원태 2026-02-09
1486248 기타 멜킨스포츠

처리중

제품수리
김관용 2026-02-09
14862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홍범 2026-02-09
1486246 기타 로얄캐닌 코리아 쁍삡 2026-02-09
148624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신빈 2026-02-09
1486244 생활용품 헤지스 민수연 2026-02-09
1486242 유통 스탭어스 이강효 2026-02-09
1486243 생활용품 소다스트림코리아 유한책임회사 JOGOMISA 2026-02-09
1486241 생활가전 ASUS 박기대 2026-02-09
1486240 생활용품 헤지스 민수연 2026-02-09
1486239 유통 네이버쇼핑 고현숙 2026-02-09
1486238 기타 솔티스 건강식품 서정희 2026-02-09
1486237 유통 DUST RACK 정지현 2026-02-09
1486236 항공·여행 이제너두(주) 김미나 2026-02-09
1486235 기타 칼로 고재식 2026-02-09
1486234 항공·여행 에어부산 전민석 2026-02-09
1486233 기타 오로라옷가게 송덕순 2026-02-09
1486232 생활용품 에스더블유나인틴 조승아 2026-02-09
1486231 항공·여행 아고다 윤진우 2026-02-09
1486230 기타 번개장터 김진오 2026-02-09
1486229 서비스 한진택배 서정용 2026-02-09
1486228 통신 유튜브광고 현지혜 2026-02-09
1486227 생활용품 에스더블유나인틴 조승아 2026-02-09
1486225 유통 솔티스 이성훈 2026-02-09
1486224 휴대전화 애플 강현진 2026-02-09
1486223 기타 동은실업

처리중

반환요구
김동환 2026-02-09
1486214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김수연 2026-02-09
1486211 기타 쿠팡 최정화 2026-02-09
14862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