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정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2-10-02 12:57:43

본문

지난 9월8일 휴대폰 아이폰4(화이트)를 분실해서 보험분실접수를 했습니다.
2주정도 걸린다고해서 일단은 임대폰을 쓰며 기다리고 있는대 분실접수만 2주 걸리더군요..
수차례 전화를 해서 진행상황을 물어봐야했고요 대리점 배정된것 역시 상담원가 연결해야만 알 수가 있었습니다. 대리점과도 3차례 통화를 했는데... 제 핸드폰이 아이폰4화이트라 언제 입고가 될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보험가입시 90만원보장(폰세이프35)을 가입했는데요.. 꼭 같은폰으로만 보상해야 하냐구요.. 지금 우리나라에 아이폰4, 4S 판매금지 상태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면 90원 지원에 다른기종을 보상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오늘 상담원(폰세이프)에게 문의를 했더니.. 최신핸드폰은 보상기기에 포함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하는일이 핸드폰은 필수로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폰을 쓰고 있지만
한달이 지나면 임대료도 내야하고요 핸드폰 요금제도 현재.. 올인원요금제 그대로 내고 있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줄 알았으면 요금제도 바꿨을텐데... 무책임한 폰세이프측이 너무 화가 나서요... 분실했을때를 대비해서 보험을 가입한건데.. 일부로 잃어 버린것도 아니고.... 마냥 기다리라는 폰세이프측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분하고 억울해서요... 금액 보상을 해주면 이왕이면 최신폰으로 바꾸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아이폰매니아라면 무조건 기다리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늦은처리 무책임.. 어떻게 보상 받아야하나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89 통신 LGU+ 이승연 2026-02-27
1490388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7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안준형 2026-02-27
1490386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이승연 2026-02-27
1490385 생활가전 위니아 이정현 2026-02-27
1490384 유통 깨비농장 최군식 2026-02-27
1490383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지은 2026-02-27
1490382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1 생활용품 보스티나더플러스염색약 마정단 2026-02-27
1490380 기타 레모니카 마효진 2026-02-27
1490379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2-27
14903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오메뜨 오병권 2026-02-27
1490373 생활가전 유니크 김규권 2026-02-27
1490361 생활가전 에르고 바디

처리중

AS불가
박진이 2026-02-27
1490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병일 2026-02-27
1490356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황마리아 2026-02-27
149035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늑장대처
박우택 2026-02-27
1490354 기타 신사동리팅성형외과 문소연 2026-02-27
1490353 기타 신세계익스프레스 김연진 2026-02-27
1490352 통신 KT 김선옥 2026-02-27
1490351 식음료 당근판매업체. 지구식탁 서석곤 2026-02-27
1490350 식음료 롯데리아 이수민 2026-02-27
1490349 기타 에이스팩 나상옥 2026-02-27
1490348 유통 엔재팬 박병주 2026-02-27
1490347 항공·여행 아고다 지성환 2026-02-27
1490344 건설 쌍용아파트 최지예 2026-02-27
1490342 자동차 bmw(bps양재점) 민병혁 2026-02-27
1490341 건설 신동아건설 홍성랴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