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꿀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깨진 꿀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강석
  • 조회수 : 2,116회
  • 작성일 : 12-08-31 15:24:40

본문

2012년 5월경에
제주(064. 764-4242)에서 꿀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꿀통이 깨져서 투명테이프로 봉합되었고, 꿀의 양은 채 절반도 오지 않았습니다.
배달한 택배 기사는 깨진 상태로 받아서 그렇치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배달하고 갔습니다.
또한 택배 영수증(택배용지)가 다 뜯어진 채 배달해서 왔습니다.
증거인멸까지 노리는 아주 작은 책략도 있더군요(어이없음)
그렇다고 조회하면 모를 줄 알고 그랬더군요.
아주 간교한 수법이고, 비양심적 행위입니다.

보내는 쪽에서 일부러 그러했을리는 만무하다고 여깁니다.
제주에서 전남 영광으로 배송되는 중간 과정에서 떨치어 깨졌던지, 아니면 던지어 깨졌던지 했을 일입니다.
깨진 꿀통을 사고 처리해야 하는데 대충 얼버버리고 모른체 하자는 속셈이 눈에 보입니다.
당시에 본 사건에 대하여 조만간 처리해 준다는 애기만 들렸을 뿐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어 중간에 몇차레 택배회사와 주문처에 연락하면 오히려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불량하고 비양심적인 처사가 어디 있는지요? 대한민국의 법이 만만한가 봅니다.
자기네들 주장대로 깨진 꿀, 절반도 안되는 꿀을 아무 말 없이 그냥 먹으란 애긴지요?
한말(18리터)이나 되는 꿀, 20만원이 넘는 꿀(택배비 포함 215,000원)을 깨진 통도 억울한데, 절반도 안되는
꿀을 먹으라는 애기가 기가 막힙니다.  억울해도 너무 억울합니다. 꿀을 몇 사람이 나누어 먹으려고 주문한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가 막연히 손해봐야 하는지요?  아직까지 풀지 않고 배송된 상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조금만 기다리라는 애기만 없었어도 바로 반품할 일인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저희 입장을 헤아리시어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경우는 사기도 되지만 증거인멸죄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형사사건으로 처리해야 할 정도입니다.
돈 십 몇만원에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이런 경우는 추방되어야 합니다.
제가 조회하여 송장번호 알았습니다.
송장번호  3008 - 9200 - 5923 한진택배(제주 -영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074 기타 수짱푸드 김종일 2026-03-03
1491073 생활용품 심플조이숍 김은진 2026-03-03
14910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3
149105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애란 2026-03-03
1491055 기타 미듬수산 정주희 2026-03-03
1491054 생활용품 성지스토어,지마켓 권민범 2026-03-03
1491053 유통 쿠팡( 어나더원)과일판매 김경애 2026-03-03
1491052 생활용품 판도라반지

처리중

반지A/S
조민영 2026-03-03
1491051 생활용품 남대문시장 티파니21호 매장 이정자 2026-03-03
1491042 서비스 플로트바디랩 청담 정서연 2026-03-03
1491037 생활용품 니쁜스 오영미 2026-03-03
1491031 통신 유니온코드 신종혁 2026-03-02
149103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태연 2026-03-02
1491027 생활용품 SDHYBUY-KR 이순주 2026-03-02
1491026 유통 롯데마트 고지혜 2026-03-02
1491025 기타 아이디 성형외과 홍유선 2026-03-02
14910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1023 유통 뷰노래연습장-구읍뱃터 심지현 2026-03-02
1491022 통신 SK텔레콤 김주욱 2026-03-02
1491021 식음료 벤디노(흥국프레시.오늘의일상) 고** 2026-03-02
1490995 식음료 GS미사더샵점 김용신 2026-03-02
1490992 기타 누수탐지

처리중

누수탐지
한효승 2026-03-02
1490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윤정 2026-03-02
1490985 기타 레딜코리아 이종인 2026-03-02
1490984 기타 출장빵꾸 정비이성찬01031220909 전재일 2026-03-02
1490983 기타 크린토피아 영도 함지점 김재훈 2026-03-02
1490982 기타 신화설비 김선우 2026-03-02
14909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