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은경
  • 조회수 : 1,296회
  • 작성일 : 12-03-21 18:04:57

본문

작년 여름에 친정아버님(82세)댁에 가서 인터넷사용(LG)을 SK로 바꾸겠다고 하니까, 자기네가 더 좋은 서비스를 주겠다고 하며 연장해줄 것을 권장하였으나, 이미 SK에 신청을 하였다고 하니까, 그럼 나중에 서류를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친정집의 집수리때문에 정신이 없어 서류를보내지 않았는데, 그 후 다른 연락도 없이 그동안 꼬박꼬박 인터넷 요금을 인출하였는데, 우연히 친정오빠가 통장을 확인하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이미 인출된 금액을 돌려줄 수는 없다고 하며 그제서야 해지를 해주었습니다. 20만원이 넘는 금액이 노인네들한테는 상당히 큰 금액이므로 돌려달라고 계속 전화를 하였으나, 안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다른 통신사에 계약한 것을 알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돈을 빼간 것은 너무나 사기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친정아버님이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면서 그 회사로 찾아가겠다고 하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댁의 인터넷을 타사로 바꾸시면서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도 요금이 자동인출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458 생활용품 아로마티카 김지원 2026-02-09
1486457 기타 아이디헤어목동점 파주 이기석 2026-02-09
1486456 생활용품 네파 이윤영 2026-02-09
1486455 기타 1충부업집 김정희 2026-02-09
1486454 자동차 롯데렌터가 최경민 2026-02-09
1486453 유통 링멜로우 이소연 2026-02-09
1486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9
1486451 유통 참좋은과수원 김승규 2026-02-09
1486450 식음료 제조원:종업회사법인 에피젠(주) / 유통판메원 (주)연우바이오 김영철 2026-02-09
1486449 식음료 백년본가 고은미 2026-02-09
1486448 기타 전주 아늑호텔 김시현 2026-02-09
1486447 기타 스테디 휘트니스 평택점 정연중 2026-02-09
1486445 기타 인스타그램 이동흠 2026-02-09
1486443 기타 이음바디스튜디오 박진희 2026-02-09
1486441 식음료 굽네치킨(통진점) 이연희 2026-02-09
1486440 기타 한국금거래소 김형한 2026-02-09
1486439 기타 HK IReader Technology Limited 강민세 2026-02-09
1486438 통신 유한회사 엠마케팅 유금단 2026-02-09
1486436 유통 네이버쇼핑 가락시장목포상회과일

처리중

야채
이민수 2026-02-09
1486422 휴대전화 애플 정지은 2026-02-09
1486416 유통 금빛농수산 홍성운 2026-02-09
1486408 생활가전 씨엔컴퍼니 이미애 2026-02-09
1486407 식음료 농가살리기

처리중

썩은사과
박부영 2026-02-09
1486406 생활용품 아디다스 이지희 2026-02-09
1486397 유통 더블유스킨, 폴메디슨 방단비 2026-02-09
1486393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2-09
1486377 생활용품 릴리아 연은경 2026-02-09
1486372 자동차 타이어테크 가음점 김진우 2026-02-09
1486370 생활용품 더블유스킨 , 폴메디슨 방단비 2026-02-09
1486367 금융 복권정보센터

처리중

약정관련
허은숙 2026-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