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환불 취소 고의로 하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카 ] 카드 환불 취소 고의로 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현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26-03-19 15:09:44

본문

2026년 3월 14일경 케이카에서 중고차 결제 후 3일뒤 16일 취소신청을 했으나 직원 고의로 취소 신청을 하지않음

내용.
중간에 차 하부 엔진 누유 있으나 이를 고지하지않고 판매하여 환불했으나 이러한사항에대해 책임없다고 다 보고 사가지않았냐 말함.
이후 중고차 무상수리에대해언급했으나
기분이 상하여 환불조치하러 케이카 대구직영점 방문하여 취소요청.
이후 김광현 판매자가 완료되었다고 가라고 하고
이후 더이상 절차가없냐 재차물으니 귀찮은듯이 없다고 가라고 함.

이후 입금에대해 전화했으나 전화거절 이후 다시방문하여 물어봄.
영업일 3일후입금된다고 문자보냇다고 반말하여 문자보낸내역확인
이후 화가나서 반말하지마시오 말하고 귀가.

3.16일 환불되지않아 카드  2~3일 대기하라고만  전달확인받은후 3월19일 케이카 문의했더니
취소내역이  없다고 팀장에게 전달받음

다시 취소요청해서 취소 하였으나
고의인것이 확실함

이 일로 본업에 차질이 생겨
생계가 불안정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140 생활가전 비아지오 전기자전거 김재원 2026-03-30
1498139 유통 KT 알파쇼핑 전희영 2026-03-30
1498138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신 2026-03-30
1498137 유통 니쁜스 안다경 2026-03-30
1498136 생활용품 폴앤퍼니 김가현 2026-03-30
1498135 기타 쿠팡 오재성 2026-03-30
1498134 식음료 의정부 호원가든 파리바게뜨 김윤호 2026-03-30
1498133 생활용품 플라스틱 박스 김웅우 2026-03-30
1498132 생활용품 동아쇼핑몰 에꼴리에 심근하 2026-03-30
1498131 기타 서앤오 김진호 2026-03-30
14981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129 유통 롯데홈쇼핑 박진호 2026-03-30
1498128 유통 롯데마트 윤미선 2026-03-30
1498127 자동차 제이모터스 신미경 2026-03-30
1498126 금융 KB손해보험 송지은 2026-03-30
1498125 서비스 대교 김윤희 2026-03-30
1498124 유통 해외조준 김가영 2026-03-30
1498123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천섭 2026-03-30
1498122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3-30
1498121 기타 십사일동안(칼리리바이크) 강해순 2026-03-30
1498120 서비스 숨고 이정민 2026-03-30
1498119 서비스 스피킹맥스 임소미 2026-03-30
1498118 생활용품 (주)블루페블즈 김규리 2026-03-30
1498117 식음료 파인쿡 김지연 2026-03-30
1498116 생활가전 닌자 김재경 2026-03-30
1498115 유통 핏라잇

처리중

환불요청
이경아 2026-03-30
149811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영진 2026-03-30
1498113 통신 스카이라이프 염장헌 2026-03-30
1498111 생활가전 코웨이 문정 2026-03-30
1498110 생활용품 RUSCO/명지디오 황유철 2026-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