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규운
  • 조회수 : 804회
  • 작성일 : 12-05-25 21:37:17

본문

저희집은 두개의 웅진 코웨이 비대를 임대하여 사용하다가 실제 비대 가격에 비해 임대비가 너무 비싸서 구입을 하고 지난해 7월부터 매달 10,120원씩 20,240원의 관리비를 지불하며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지난 2월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새로 이사온 집은 하나의 화장실에 이미 비대가 설치되어 있어 장착을 나머지 하나의 화장실에만 하고 한대는 설치를 하지않아 관리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고 3월에는 한대의 관리비만 자동 이체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측은 관리를 시작한지 1년이 안되었기 때문에(당시 9개월째 관리사용료를 지불 중이었고, 현재는 다음달이면 1년을 사용하게 됨)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했고 한달 관리비의 6배가 넘는 64,340원을 인출해갔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설치를 하러 온 기사가 자기가 담당한 비대에서 취소되는 경우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받는다고 돈을 요구하였고 액수가 크지않아 지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중순 관리를 취소했던 비대가 취소 무효처리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회사측에 연락을 해보니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4월부터 두대의 관리비가 인출이 되더군요. 한대는 설치도 되지 않았는데...
다시 회사측에 연락을 해 보니 (031-426-2173) 고X라는 분이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 처리를 하겠다고 하여 기다려 보니 처리를 하고 연락을 주겠다는 전화만 오고 그 뒤로 아무 연락이 없더군요. 그 뒤로 위의 전화로는 계속 통화중이라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을 하니 역시 연락만 다시 주겠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한달을 기다리다가 다시 5월에 전화를 해보니 고X씨라는 분은 처음에는 기억도 제대로 못하다가 다음날 오전10시 까지는 꼭 연락을 준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고 이번달에도 두대 값의 관리비가 빠져나갔습니다.

1년미만 사용시 위약금이 1년관리비의 50%가 넘는점도, 더군다나 사용기간 1년까지 4개월 남았는데 6개월 사용료가 넘는 위약금에, 또 담당기사의 돈을 요구하는 행동도 비 상식적이지만 간단히 전산상으로 처리하면 될 것같은 일에 위약금은 위약금대로 설치도 되지않은 비대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인출해가고 이처럼 사람을 신경쓰이게 하고 나몰라라하는 회사측에 화가 많이 납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정신적인 피해는 정말 많이 큽니다. 어떻게 해결 방법은 계속 반복되는 전화요청밖에 없을까요?

그동안 인출되었던 통장내역의 일부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비데의 관리를 해지를 하셨는데 해지처리가 되지 않아 관리요금이 계속 발생하고 업체는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6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58 항공·여행 야놀자 진송우 2026-02-20
1488657 기타 도고유리요양병원 장례식장 김진규 2026-02-20
1488656 기타 태극제약 한유진 2026-02-20
1488655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654 생활가전 에어메이드 이성호 2026-02-20
1488653 식음료 신탄진 휴게소 호두과자 박지은 2026-02-20
1488652 유통 홀드앤픽 박민주 2026-02-20
1488651 유통 공영쇼핑 최길수 2026-02-20
1488650 유통 공영쇼핑 최길수 2026-02-20
1488649 통신 LG헬로비전 전은정 2026-02-20
1488648 유통 주식회사 이컴프로 임은수 2026-02-20
1488647 유통 쿠팡 전미희 2026-02-20
1488646 식음료 홍천마을 유선영 2026-02-20
1488645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최예린 2026-02-20
1488644 식음료 금란노래주점 류연옥 2026-02-20
1488643 기타 레딜 코리아

처리중

허위광고
하철호 2026-02-20
1488642 기타 리진바이오 김애화 2026-02-20
1488641 서비스 Joy Nice Games 정주앙 2026-02-20
1488640 식음료 씨티원 스포츠타운(군산) 김옥경 2026-02-20
1488639 생활용품 SLEEPER 이지현 2026-02-20
1488638 기타 오락시설 김옥경 2026-02-20
1488637 생활가전 코웨이 모준성 2026-02-20
14886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35 생활가전 LG전자 최지아 2026-02-20
1488634 기타 180한의원 이지은 2026-02-20
1488633 기타 크렌즈갤러리 양만조 2026-02-20
1488632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631 생활용품 데상트 코리아 노병석 2026-02-20
1488630 항공·여행 대아고속해운 박성준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