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희숙
  • 조회수 : 1,701회
  • 작성일 : 11-11-28 11:05:51

본문

안녕하십니까?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어제 해운대 부페에서..밥을 먹고 오빠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담당직원이 카드를 몇번 긋더니 작동을 않하는지 다른 수동 단말기에 번호를 임의로 쳐서 겨우 결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승인이 뜨고 결제문제가 오더군요... 그런데 2시간 반정도 지나서 금액이 다른건으로 같은 장소에 또 결제 승인 문자가 오는겁니다.그 뷔페집으로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니.. 엉뚱한 말로 책임을 회피하더라구요 ... 그 시간대에 사용한..분들이 오빠 카드를 도용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잡으란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도용을 했다면... 밥값만 냈겠습니까? 다른 곳에서도 많이 사용을 하겠지요..
넘 답답해서... 우리 서민으로서는.. 10만원이 작은 돈이 아닌데... 이 답답한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하나요?
과중한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점에서의 카드결제가 중복으로 이루어졌다니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용카드사약관에 소비자가 카드이용대금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결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카드사는 소비자의 이의제기가 있는 경우 카드발급경위, 카드이용일시 · 이용내역 · 이용주체 등을 철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회원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카드사에 서면으로 이의 제기를 공식해 놓는 것이 좋고 병행하여 매출전표의 소비자 사인부분에 관한 증거수집에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476 유통 솔티스 정봉기 2026-02-05
1485475 기타 솔티스

처리중

미발송
장홍근 2026-02-05
1485472 유통 옥션 박재은 2026-02-05
1485471 서비스 장사는 건물주다 김은희 2026-02-05
1485469 생활용품 니쁜스 서보미 2026-02-05
14854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5
1485468 생활용품 구름베이비(아동복) 김주연 2026-02-05
1485467 기타 동의명가 정진원 2026-02-05
1485466 기타 홈앤쇼핑 박경란 2026-02-05
1485465 기타 디앤디컴 강신진 2026-02-05
1485464 생활용품 제이픽스 김수아 2026-02-05
1485463 기타 비고 라이브 탁성환 2026-02-05
148546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성호 2026-02-05
1485462 통신 더드림인터넷 나성진 2026-02-05
1485460 유통 쿠팡 김나은 2026-02-05
1485459 기타 비고 라이브 탁성환 2026-02-05
1485458 통신 넷플릭스 정의호 2026-02-05
1485457 기타 펭귄하우스24시빨래방대구원대점 도홍환 2026-02-05
148545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남수 2026-02-05
1485455 자동차 김씨네 손세차 윤채현 2026-02-05
1485454 기타 비고 라이브 탁성환 2026-02-05
1485453 서비스 교원 이유미 2026-02-05
1485452 기타 위리뷰체험단 김현진 2026-02-05
1485451 기타 포브스코리아.엠넷플러스 원희정 2026-02-05
1485449 자동차 BMW 임연옥 2026-02-05
1485450 자동차 BMW 임연옥 2026-02-05
1485448 식음료 (주)가산기획

처리중

수량부족
김기연 2026-02-05
1485447 식음료 전라도청년 정은경 2026-02-05
1485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5
1485444 유통 플라이데이 이재설 2026-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