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671회
  • 작성일 : 12-09-06 18:24:16

본문

안녕하세요. 2008년부터 LG 070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2009년 단말기를 분실하여, 인터넷에서 LG 070 가입센터를 통해 기존 번호 단말기를 분실하여, 같은 번호로 단말기를 재구입할것을 문의하였는데,
상담원께서 분실의 경우, 같은 번호로는 개통이 안되고, 소비자의 잘못이기에 다른 번호로 신규가입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잃어버린 기존 전화기는 해지시키고, 새로운 전화기를 택배를 통해 받았습니다. (2009년 9월부터 기존 번호와 비슷한 번호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는 터라, 카드 및 통장관리를 인터넷을 통해 하고있어서, 카드출금과 통장 확인을 신경써서 하고 있지 않았는데,
오늘 카드명세서와 통장을 확인해 본 결과, 분실신고한 전화기에서 카드이체로 매달 5,500원씩 카드결제가 되고있더라구요.

LG U+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제가 직접 전화해서 분실신고를 한 내역이 없다고합니다.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단말기 개통을 하였기에, 신규 전화기 개통은 어떻게 되어있냐고 하니,
대리점을 통해 가입되었다고 본사에서는 가입된 내역만 나와있다고 합니다.
 제가 분명히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 단말기를 개통받았다고 이야기 했더니, 본사에는 상담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전화해 보라네요..
 LG본사도 제가 신규 단말기로 개통하면서 2009년도 9월이후 부터는 분실한 단말기 사용내역이 없음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에 정지한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직접 전화해 보라고 합니다.
가입 개통은 아무데서나 해도 되면서, 해지 신청은 꼭 본사에서 해야한다는건 무슨 법도 입니까?
 분실신고는 접수하지도 않고, 신규가입만 신청만 접수한 대리점도 잘못이지만, 억울한 사람이 직접 대리점으로 전화하란 식의 서비스를 하는 본사도 잘못입니다.

인터넷에 LG070을 치면 많은 사이트들이 뜹니다.. 대부분이 LG070 공식 가입센터라고 나오구요..
당연히 소비자들은 가입 개통이 되기에, 해지 신청도 가입한 곳에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고객으로, 전화번호 11자리중 기존번호와 한자리만 틀린 번호로 사용하고, 신규단말기 신청 일주일전부터 지금까지(3년동안) 사용내역이 전혀 없으면,
해지신청이 고의적이던 실수던 누락된 것이 분명한 건데, 본사에서는 책임을 대리점으로 미룹니다.

대리점 측에서는 신규신청만 받고 분실신고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본사에서는 상담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측으로 미뤄버리고,,,

당연히 해지된줄 알고있었는데, 3년동안 납부했다니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지금까지 제가 납부한 3년치 기본요금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이 발생하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73 생활가전 유니크 김규권 2026-02-27
1490361 생활가전 에르고 바디

처리중

AS불가
박진이 2026-02-27
1490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병일 2026-02-27
1490356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황마리아 2026-02-27
149035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늑장대처
박우택 2026-02-27
1490354 기타 신사동리팅성형외과 문소연 2026-02-27
1490353 기타 신세계익스프레스 김연진 2026-02-27
1490352 통신 KT 김선옥 2026-02-27
1490351 식음료 당근판매업체. 지구식탁 서석곤 2026-02-27
1490350 식음료 롯데리아 이수민 2026-02-27
1490349 기타 에이스팩 나상옥 2026-02-27
1490348 유통 엔재팬 박병주 2026-02-27
1490347 항공·여행 아고다 지성환 2026-02-27
1490344 건설 쌍용아파트 최지예 2026-02-27
1490342 자동차 bmw(bps양재점) 민병혁 2026-02-27
1490341 건설 신동아건설 홍성랴 2026-02-27
14903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냉장고
방명균 2026-02-27
1490338 식음료 마켓컬리 이해인 2026-02-27
149033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훈 2026-02-27
1490320 유통 카카오쇼핑 이주윤 2026-02-27
1490315 통신 KT 서창희 2026-02-27
1490310 식음료 GS25 강서우장점 김씨 2026-02-27
1490307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김영업 2026-02-27
14903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297 생활가전 하이얼 윤여완 2026-02-26
1490293 기타 인포골드주식회사 김혜영 2026-02-26
1490284 기타 당근 김민준 2026-02-26
1490271 생활용품 쎄쎄스튜디오 허희수 2026-02-26
1490262 식음료 쿠팡이츠 이해령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