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불량판정 교환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아이리버 불량판정 교환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찬훈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3-08-28 19:22:41

본문

2013년 4월에 GS홈쇼핑에서 아이리버 블랙박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잘 되다가 며칠 지나니 2틀뒤에 시동을 켜면 불이 안 들어오고
그래서 2틀이나 차를 세워둬서 그러나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 지나면 안 켜지고
7월에는 시동 꺼 놓은지 두시간만 지나도 작동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AS 센터 연락하니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보내라고 하시어
AS 보냈습니다.
불량이라고 그러시더군요.
구입한곳에 전화해서 반품을 하던지 교환을 받으시면 된다고 해서 GS 홈쇼핑에 연락을 했습니다.
반품은 좀 어렵다고 하여 그럼 본체만 맞교환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며칠을 기다렸는데 물건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곤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물건 입고후 진행된다고. 늦어서 죄송하다고... 그래서 물건이 없어서 입고 된 다음에 오나? 하고 혹시나해서 문의를 했더니 저희 물건을 보낸다음 확인하고 교환을 해 준다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불량인 물건 판정서까지 팩스로 넣으라고 해서 팩스 넣으니까 확인됐다고 하고서는 왜 이제와서 다른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블랙박스를 보낸 상태에서 혹시라도 사고나 일이 생긴다면 그걸 책임 질거냐고 하니 당연히 책임 안 집니다..
그러시네요. 불량 테스트도 안하고 물건을 보내나요? 한달안에 불량인지 소비자가 알아내야 교환이 된다고요?
진짜 황당하네요..
AS센터에 전화하지 말고 GS에 AS 접수를 해야한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전국 AS 센터가 있으니 AS받으면 된다 방송하고 불량이 있으면 어찌한다는 그 어떤 이야기도 없었으면서
방송에서 TV사면 홈쇼핑에 AS 신청하나요? 서비스센터에 하지..
제가 단순 변심도 아니고 불량에 대해 교환 해달라고 하는데 처음부터 맞교환 이야기를 하지를 말던가. 지금까지 피해 본거 보상도 안할거면서 무조건 소비자만 손해를 보라고 하는거는 판매자는 돈 다 받아먹었다는 얘기 아닌가요.. 물건을 팔고 양심은 먹어버렸나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630 통신 kbs 구재홍 2026-03-20
14956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623 기타 용이 최재훈 2026-03-20
1495622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21 생활가전 EOA(장나라 고주파기계) 박기표 2026-03-20
1495619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17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문가람 2026-03-20
1495613 자동차 한국지엠 최동철 2026-03-20
1495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전서빈 2026-03-20
1495601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처리중

아기옷
문가람 2026-03-20
1495600 기타 현대HT서비스 안성은 2026-03-20
1495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598 생활가전 마켓비 김가득 2026-03-20
1495597 통신 LGU+ 최태규 2026-03-20
1495596 통신 LG헬로비전 최현민 2026-03-20
1495595 기타 순쌀빵

처리중

불친절
문영건 2026-03-20
1495594 서비스 넥슨 이정민 2026-03-20
1495589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김소망 2026-03-20
149558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20
1495583 생활용품 CHEEZFIT 김아랑 2026-03-20
14955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81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처리중

의류배송
문아영 2026-03-20
1495580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3-20
1495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선 2026-03-20
1495578 유한투어세상.현대투어플랜 김승희 2026-03-20
1495577 생활용품 한일산업 김태연 2026-03-20
1495576 항공·여행 제주 플레이스캠프 천수지 2026-03-20
1495571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70 생활용품 커스터블 정선영 2026-03-20
1495569 유통 중고나라 카페 조민경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