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사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노워터스 ] 막말하는 사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은종애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13-03-15 15:52:19

본문

지난주 부산에서 거제도로 이사를 왔습니다. 오면서 5년된 현대정수기를 가져왔는데 지역이 바뀌니AS업체가 바뀐다면서 나노워터스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쪽에 전화하니 이사하기전날 한번더 전화를 달라고 해습니다 이사하기 전날 전화했더니 다음주 목욜이나 되어야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했더니 다시 상의해보더니 화욜 와준다고 하길래 저도 양보를 했죠. 화욜와서 설치를 잘해주고 갔고 설치비 25000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날저녁 부산에 일이있어 갔다가 수욜 저녁에 도착하니 신랑이 찬물이 안 나온다는 겁니다. 저희 신랑이 찬물만 마시거든요. 전화를 해보니 기사님은 거제도를 떠났더군요. 다음날 사무실로 전화를 했더니 여직원이 다음주 목욜이 되어야 방문할수 있다는 겁니다. 안된다고 했더니 가스가 빠졌을수도 있고 고장난 경우 부품이 없을수도 있으니 당장은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와봐야 알것아니야고 했더니 그렇게는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관리가 안되면 차라리 다른 정수기를 새로 설치하겠다고 설치비 도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럴수는 없다길래 사장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더니 갑자기 어떤 남자가 전화를 가로채면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뭐// 설치비를 도로 내놔?? 웃기지마. 이따위로 한번만 더 전화하면 때려죽인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더군요. 마침 옆에 인터넷 기사님이 있었는데 저사람 왜 저래요??제가 들었어요??했더니 다 들리던데요..하곤는 어이가 없다는듯 웃더군요. 30분쯤 뒤 하도 기가차서 전화를 했더니 제 번호를 아는지 바로 그 사람이 받아서는 00년하면서 욕부터 시작하더군요.. 이루 입에도 담지 못할 묙을..제가 그랬죠 누구냐고. 자기가 사장이랍니다. 근데 계속 욕만 하고는 전화를 또 끊는거예요..
제가 전화를 걸기만하면 욕설을 퍼붓고 끊고.
제가 찾아간다고 했더니 안 찾아오면 죽이겠답니다..
속상해서 일하고 있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자기가 전화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신랑도 전화하니 다짜고짜 육두문자를 날리면서 막말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누군줄알고 함부로 말을하냐고 하려는데. 게속 욕설을 퍼붓고 끊고 다섯번이나 그러더랍니다. 회사사람들이 저런사람 가만두면 안되겠다고 다들 흥분했답니다. 주위사람들이 다 들었다고 하니깐요.
제가 화가 나서 경찰에 문의를 드리니 녹취가 있어야 된다고하여 그땐 당황해서 미처 녹취를 못했는데 다시 전화하니 주위에서 말리는지 전화는 켜졌는데 아무도 말은 안하고 사장은 소리를 지르면서 계속 욕을 하더군요.. 그때 겨우 녹음을 했죠. 경찰서에 갔더니 들어보시곤 요새도  이런사람이 있냐며 고소를 하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상식밖의 저질인 사람은 혼이 나야 합니다.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갈려고 해도 이 사람은 그냥 두면 안되겠습니다.. 대가리를 깨부수겠다는둥..이런 막말하는 사람.반드시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제가 고객이 아니라도 사람한테 이런 욕하고 막말하는 사람..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자식키우는 사람이 저런 막말해도 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이사를 하면서 해당업체에 정수시 설치요청후 찬물이 나오지않아 확인요청 드렸는데 무조건 안된다고하여 설치비 환불요청하자마자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350 생활용품 디올 최국명 2026-03-16
1494349 유통 자스민벨 김경오 2026-03-16
1494348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김지윤 2026-03-16
1494347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아체 신의진 2026-03-16
1494346 기타 한울이사 고인섭 2026-03-16
1494345 유통 GS홈쇼핑 김정아 2026-03-16
1494344 기타 명인코리아 나무열 2026-03-16
1494339 기타 멜팅 김희진 2026-03-16
1494330 식음료 이마트24.편의점 우동하 2026-03-16
1494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319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18 기타 착한이사 김민서 2026-03-16
1494315 생활용품 레딜 장정원 2026-03-16
1494314 통신 KT 김하늘 2026-03-16
1494313 유통 더팬샵 김민선 2026-03-16
1494312 기타 김선미 2026-03-16
1494311 기타 Fetching 패칭

처리중

취소 문제
크리스 2026-03-16
1494310 생활용품 9그랩

처리중

입금처리
남계선 2026-03-16
1494309 기타 힘펠 최윤희 2026-03-16
1494308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최순희 2026-03-16
1494307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06 자동차 넥센타이어 오승택 2026-03-16
1494305 생활용품 GYUIZ 이경봉 2026-03-16
1494304 기타 딜라이브 정소영 2026-03-16
1494303 유통 G마켓 김대웅 2026-03-16
1494302 기타 토탈리파인 이민정 2026-03-16
1494301 서비스 구글 페이먼트 코리아 박순애 2026-03-16
1494300 서비스 다시봄 사진관

처리중

환불 불쟁
금동현 2026-03-16
14942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현 2026-03-16
1494298 식음료 만세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 김윤숙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