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집 ] 반품과 관련한 온란인 업체의 대처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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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지원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24-03-07 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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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스툴 배송 받고 그날 반송(이유: 결합을 할 수 없었음, 나사가 들어가지 않아 완제품으로 사용 할 수 없음 -> DIY 제품을 오늘의 집에서 의자를 2개를 완제품으로 만들었고 23살 남자 아이가 조립을 해도 안되고, 가족구성은 누구도 조립을 할 수 없었음)
1월 18일 반품의 해가지 않아 오늘의 집에 전화, (아이코닉 하우스와 통화 반품의 내용도 확인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고, )
1월 19일 다시 전화 (반품) 2주가 넘도록 반품을 해가지 않아 복도에 방치되어 걱정이되 전화 -
1월22일 오늘의 집 전화 반품요청을 함, 반품은 아되고 배송비는 오늘의집에서 부담한다고 했음
2월1일 오늘의 집 전화
2월2일 오늘의 집에서 문자로 5000원을 부담 해야 의자를 배송 해준다고 함
오늘의 집은 반품배송에 관해 10일이 넘도록 협력업체와 소통도 하지 않은제 10일 넘도록 방치 소비자가 말을하니까 그때서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하고 이후에는 말도 없이 문자로 배송비 5000을 송금해야 배송을 다시하겠다고
아직도 물건은 미 배송상태고 반품으로 되어있는데 물건을 산지 2달이 넘었는데 대처 하나 없이 소비자의 결재금액을 받고도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어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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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반품요청하신 제품에대한 수거지연으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측과의 구두상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 요구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