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디앤글로벌 ] 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훈
  • 조회수 : 1,137회
  • 작성일 : 25-07-16 12:04: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6월 22일, ‘오늘의 집’ 플랫폼을 통해 주식회사 디앤글로벌의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겸 이불장’ 제품을 7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수령하고 포장을 열어보니,
• 전반적인 마감이 허술하고
• 문짝이 제대로 맞지 않는 등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불량 사유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해 “불량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부득이하게 단순 변심 사유로라도 반품을 진행하려 했으나, 단순 반품비가 1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상품 가격(79,000원)을 초과하는 과도한 반품비용으로,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오늘의집 고객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업체 측은 35,000원을 업체 계좌로 입금하면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하였고, 저는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고자 2024년 7월 8일에 입금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반품이 지연되다가 2024년 7월 16일이 되어서야 수거 일정을 잡았고,
배송기사가 방문한 후 “모서리에 흠집이 있다”는 이유로 수거를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마감 불량 및 조립 품질 문제를 제기했고 제품은 받은 그대로 포장해놓은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가 제기한 마감 불량은 “불량 아님”이라며 반품을 거부하고
• 업체가 주장하는 흠집은 “불량”이라며 반품을 거부하는 이러한 일관성 없는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기준에 매우 큰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 상품보다 비싼 반품비를 고지하고
• 불량 판단을 일방적으로 내린 후
• 입금까지 한 소비자에게 지연 수거 및 반품 거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공정하지 못한 소비자 대응이며,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348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김지윤 2026-03-16
1494347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아체 신의진 2026-03-16
1494346 기타 한울이사 고인섭 2026-03-16
1494345 유통 GS홈쇼핑 김정아 2026-03-16
1494344 기타 명인코리아 나무열 2026-03-16
1494339 기타 멜팅 김희진 2026-03-16
1494330 식음료 이마트24.편의점 우동하 2026-03-16
1494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319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18 기타 착한이사 김민서 2026-03-16
1494315 생활용품 레딜 장정원 2026-03-16
1494314 통신 KT 김하늘 2026-03-16
1494313 유통 더팬샵 김민선 2026-03-16
1494312 기타 김선미 2026-03-16
1494311 기타 Fetching 패칭

처리중

취소 문제
크리스 2026-03-16
1494310 생활용품 9그랩

처리중

입금처리
남계선 2026-03-16
1494309 기타 힘펠 최윤희 2026-03-16
1494308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최순희 2026-03-16
1494307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06 자동차 넥센타이어 오승택 2026-03-16
1494305 생활용품 GYUIZ 이경봉 2026-03-16
1494304 기타 딜라이브 정소영 2026-03-16
1494303 유통 G마켓 김대웅 2026-03-16
1494302 기타 토탈리파인 이민정 2026-03-16
1494301 서비스 구글 페이먼트 코리아 박순애 2026-03-16
1494300 서비스 다시봄 사진관

처리중

환불 불쟁
금동현 2026-03-16
14942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현 2026-03-16
1494298 식음료 만세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 김윤숙 2026-03-16
1494297 식음료 만세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 김윤숙 2026-03-16
1494296 기타 구몬학습 권지숙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