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로 인해 문제점(K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통신사 ] 통화품질로 인해 문제점(K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하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13-02-15 09:34:23

본문

2012/8 월경 집에서 통화가 거의 되지 않아 고객센타에 접수를 하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지금까지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전부터 (10번 이상 계속 )수차례 전화를 하면서 중계기설치를 요구하자..
통신사 입장에선 최소의 신호에 맞게 기준이 있다면서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오늘도 통화를 해서 담당자인 과장의 전화를 받고 애기를 들어보니
500m안에 기지국이 있다면서 집까지의 거리까지 도달이 안된다고 하더니 결국 기다릴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최소한 소비자 입장에서 중계기라도 설치해달고 했지만 아무소용 없네요) _ 예전에 중계기 설치시 어느정도 된상태였거등요


가족이 5명이나 kt를 사용중인데 저뿐만이 아니라 모두 통신불능이 된 상태입니다..
요금은 계속 내가면서 기다리다 도저히 안돼 이렇게 고발을 하고 싶네요..


통화내용중에 과장이라는 사람이 외부압력이 가해지면 좀더 빨리 해결된다고 하던데.. 황당할뿐입니다.
제가 도저히 기다리다 못해 skt를 개통한후 신호를 보니 안테나도 잘뜨고 통화가 잘됩니다..

지금까지 요금 낸것도 어느정도 보상받고 모두다 kt통신을 해지하고 싶은데..
kt고객센타 접수건만해도 녹취뿐만 아니라 이력도 남아있기 때문에 소송을 걸고 싶네요.
소비자가 봉인지... 답답할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933 기타 뉴퍼아켓 박상하 2026-03-10
1492929 기타 건강의료기 김성락 2026-03-10
1492927 유통 에이블리 - 바잉로그 김지언 2026-03-10
1492921 생활가전 제스파 석예진 2026-03-10
1492919 유통 현대홈쇼핑 이주영 2026-03-10
1492917 식음료 팽현숙 옛날집 정지운 2026-03-10
1492916 생활용품 스타벅스코리아 이승철 2026-03-10
1492915 유통 쿠팡 김숙경 2026-03-10
14929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1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환불지연
이상용 2026-03-10
1492912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장혜정 2026-03-10
1492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이 2026-03-10
1492903 유통 쿠팡 신준호 2026-03-10
1492899 유통 쿠팡 신준호 2026-03-10
1492897 기타 면역 & 족욕 진도남 2026-03-10
1492896 기타 목욕탕 조은숙 2026-03-10
1492895 기타 온리프성형외과의원 Leann Cindy Che… 2026-03-10
1492894 항공·여행 하나투어

처리중

위약금
이은행 2026-03-10
1492893 식음료 육칠이 숙성고기 중계점 조성빈 2026-03-10
1492892 유통 G마켓 박미옥 2026-03-10
1492891 기타 에너비아 임령우 2026-03-10
1492890 기타 주식회사 엘디유오

처리중

거짓광고
오승호 2026-03-10
1492881 생활가전 락앤락 유영균 2026-03-10
1492879 기타 스마트 교복 동탄점 이영선 2026-03-10
1492878 기타 무이

처리중

반품불가
예문해 2026-03-10
1492877 기타 홍콩위안형테크노로지유한회사 김재균 2026-03-10
1492876 유통 ezer 김수민 2026-03-10
1492875 기타 가천대 길병원 주윤희 2026-03-10
1492874 유통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521번지 1호 아카데미과학용헌공장 이규환 2026-03-10
1492873 서비스 NC소프트 박명우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