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님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님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혜
  • 조회수 : 1,655회
  • 작성일 : 12-01-11 00:10:29

본문

현제 최대한 화를 안내려고 하지만,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에서 기다릴수 없어 수소문 하던중,
이곳 상담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일 새벽3시경 위즈위드 쪽에서 36만원 상당의 재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5일 위즈위드 측에선 '물품을 발송하였습니다' 라고 문자가 왔으며
저는 담당 택배기사님으로 부터 물품을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루 이틀 시간이 흘렀고 5일이 지난 오늘, 현제 물품이 어디쯤 오고있는지 궁굼하여
배송조회를 알아봤으며, 위즈위드 측에선 5일 당일 물품이 박성혜씨 앞으로 배송완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발송을 하였다고 문자가 온거지 발송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해당 cj 택배 측과 연락을 주고받으니 택배 기사님께서
옆에 세탁소에 당일 5일에 맞겨 놓았다는 겁니다..

만약 그럴경우 기사님은 저에게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행여냐 연락을 못할경우 문자라도 남겨놓아야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전 그분의 문자를 받아본적도 없으며 연락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저에게 왜 연락없으셨냐고 묻자 "연락이 갔을텐데?안갔나??"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씀을 주시고는
제가 연락처를 물어봤고, 그 연락처만 주시고 차에타고 가버리셨습니다.


전 태어나서 처음격는 일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현대택배 직원의 욕도 들은적 있습니다.
그 후로 너무큰 충격을 받으셔서 택배는 절대 시키지 않으시는데
이번에 정말 저도 이런상황에서 다들 나몰라라 합니다...

저같은 상황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실려던 물품을 택배기사가 임의대로 세탁소에 맡기고 연락도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514 기타 월드링크 유한회사

처리중

환불지연
강현숙 2026-02-10
1486508 기타 미니골드 신림점 이경미 2026-02-10
1486495 항공·여행 하나투어 확인해주세요 2026-02-10
14864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0
1486466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현화 2026-02-10
1486465 유통 옥션 밥선생 이태흔 2026-02-10
1486464 생활용품 마스터바니

처리중

털이 빠짐
최해심 2026-02-09
1486463 기타 쑥찜질 최현선 2026-02-09
1486462 기타 볼보건설기계 한민우 2026-02-09
1486461 식음료 해정상회 박성호 2026-02-09
1486460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이준기 2026-02-09
1486459 서비스 김과외 LIU LI 2026-02-09
1486458 생활용품 아로마티카 김지원 2026-02-09
1486457 기타 아이디헤어목동점 파주 이기석 2026-02-09
1486456 생활용품 네파 이윤영 2026-02-09
1486455 기타 1충부업집 김정희 2026-02-09
1486454 자동차 롯데렌터가 최경민 2026-02-09
1486453 유통 링멜로우 이소연 2026-02-09
1486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9
1486451 유통 참좋은과수원 김승규 2026-02-09
1486450 식음료 제조원:종업회사법인 에피젠(주) / 유통판메원 (주)연우바이오 김영철 2026-02-09
1486449 식음료 백년본가 고은미 2026-02-09
1486448 기타 전주 아늑호텔 김시현 2026-02-09
1486447 기타 스테디 휘트니스 평택점 정연중 2026-02-09
1486445 기타 인스타그램 이동흠 2026-02-09
1486443 기타 이음바디스튜디오 박진희 2026-02-09
1486441 식음료 굽네치킨(통진점) 이연희 2026-02-09
1486440 기타 한국금거래소 김형한 2026-02-09
1486439 기타 HK IReader Technology Limited 강민세 2026-02-09
1486438 통신 유한회사 엠마케팅 유금단 2026-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