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슨 ] 새제품 전원버튼 미작동으로 한번도 사용도 못한 제품에 대한 반품요청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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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6-01-29 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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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 제품도착
1월18일 - 다이슨청소기 동생에게 선물
1월21일 오후10:18 - 다이슨드라이기 개봉하여 사용하려 했으나 전원버튼이 작동하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여 현대홈쇼핑에 전화하여 반품요청/ 상담원이 먼저 다이슨에 전화해야한다함/ 다이슨 쪽으로 전달하여 연락오게끔 해달라 부탁
1월22일 오후3:46 - 1588 4523발신 다이슨코리아여직원 전화와서 벽면콘센트에 꽂은거냐 물어봄 / 그렇다 대답/ 고전력제품이라 멀티탭은 안된다함/ 멀티탭이 아닌 벽면콘센트에 꽂아 전원버튼을 눌렀으나 전혀 작동하지 않아 사용도 해보지 못했다대답/ 다른쪽에는 작동할수 있다고 꽂아봤냐, 새제품이 전원버튼 작동이 잘안되는 경우가 있다고함/ 그럼 그런 문구를 홈쇼핑 쇼호트에게 방송중 언급해달라고 해야 되는거 아니냐. 어디선 안되는데 다른곳에선 되는게 말이되냐, 전원이 켜지지 않아 써보지도 못했으니 반품하겠다 대답/ 불량판정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반품은 현대홈쇼핑에 해야한다고함/ 회사근무중인데 씨리얼번호를 아냐물어봄/ 모른다대답/ 익일 다이슨코리아로 전화달라함/ 콜센타는 연결이 안되니 주말에 선물해준 청소기를 동생이 가져오면 현대홈쇼핑에 연락해서 반품요청하겠다 대답
우리나라는 어디든 전원이 220v입니다. 대만이나 일본처럼 110v아닙니다. 벽면콘센트에서 전원버튼이 작동을 하지않아 사용이 안되는 제품이 정상품인가요?
작동이 어디선 되고 어디선 안되는게, 어디서든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보고 문제없는 제품만을 판매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새제품이 전원버튼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게 말이 되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할때 쇼호스트에게 그런 내용을 언급하도록 미리 전달하여 방송중 얘기를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소비자가 그런 문제점을 미리 안내를 듣고 나서, 구매 여부를 결정하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청소기와 드라이기의 정상가격은 110만원 넘습니다. 현대홈쇼핑을 통한 판매가는 세트구매시 67만원대로 파격적인 할인가로 살수 있다는 방송을 보고 구매했는데,
이런 제품이 정상품인지가 의심이 듭니다. 원산지 중국, 수입원 다이슨 OEM방식도 아닌 짝퉁을 만드는 중국업체의 물건을 수입해서 판매하는건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이곳 저곳의 콘센트에 꽂아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보고 문제없는 제품만을 판매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의도적인 시일끌기로 반품을 거부하는 행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량품을 구매해서 카드대금까지 결제를 해야하는건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판매행위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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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