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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젠투어 여행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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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백호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12-11-23 16: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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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9월 23  금.토.일. 2박3일

아빠 환갑 잔치겸 우리집 삼형제에 부모님....사돈어른신들 모시고

제주 여행을  5개월 전부터 계획을 했던바....

어렵게 모신 자리인지라. 신중히 생각하고 생각하고 ... 친절하게 얘기해주는 문팀장을 믿고
삼개월 전부터 예약하고 발권하고 돈입금하고...

여수.대구.김포 다른지역에사시는 분들이라  어느여행보다 신중에 기했던것.

그런데 시간이 다가올수록 .일정이나 확이하던 부분들은 빨리 대쳐 해주지 않고

몇번씩 전화해야 겨우 한번 보내주고... 그런던 문틴장이란놈 내가 라식 수술하고 나와서도

확인하고 또하고 .... 전화 할때마다 항공 작업중인데 이따 전화 한다하고..

예약번호도 다 주길래... 금요일 아침 출발은 했고 .

도착하니 변경해 준다는 일정표도 없이 기존 일정 그대로 가꼬온 거에 화가 났지만

좋은 여행 되자 싶어 ... 그냥 다시 조정해달란 말하고  치웠다.

2일째 일정 또한  일정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모든 여행 계획을 잡은

마로선 얼마나 무거운 맘에  민망하기에 고개들지 못하고... 둘째날 역시 ....

지들이 이익차리기 위한 쇼핑몰에 들어가  미친듯 설명하고 ...내가 분명 그런거 안한다 했는데...

모르고 드러간 우리 설명만 듣고....어른들 보기 얼마나 민망하던지,,,

듣고 나오니 돌고래쇼 시간이 늦어서 못간답니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제가 기사분한테 딱 한마디 했습니다...

그럼 설명 듣지 말고 십분이라도 일찍 나오게 해야지 이게 무슨 일정이냐...

일단 1시간중 남은 20분 이라도 아이들 위해서 보고 나왔습니다

지난이틀동안에 식사장소이즉.... 돈은 인원 대로 소인도 대인 한명으로 치고 받아놓고..

식당가면... 자리가 부족하고... 숟가락이 부족하고... 밥도 적게 나오고 다 추가 해야 하고

관광 입장권도 소인꺼 까지 대인으로 받아놓고... 자기들은 단체 할인 받기 떄문에 그리 할수 밖에 없답니다 .

자기들이 그리 안하고 싶어도 식당이나 관관지에서 그래 안한답니다....

금데 무슨 도착 하면 ...맨날 애들은 표를 인줘서 못들어 가게 하고 몇번을 싸웠네요

식당에도 애들껀 안나옵니다. 의자 자체도 없고 대인1인으로 계산해갔던 사람들이...

지들 다 남겨 쳐먹고 .... 일정이나 관광은 이리 잡아 놓네요

그리고 담날 일정...말도 안되는 일정을 잡아노코.... 12시에 출발 하시는  여수.김포

분들 점심식대까지 오후 일정 까지 전부다 돈은 받아 챙기고는.... 비행긴 12시인데....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저녁에 숙소로 찾아온...문팀장...

큰일이 생겼다는군.,.... 대구로 가는11명에 비행 티켓이 없답니다.....

이 무슨 황당한 소리를 ....대한항공에서 잘못으로 ... 취소 되었다????

그래서 아침일찍 8시나 부산으로 나가서 아쿠아리움 보내준다나?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어디서 감히 내뱉고 앉았는지....

대접하러온 대구출발식구들이....대접 받으러 온 제 시어른들과. 동샌 처가집 어른들만

남겨 놓은체...부산으로 가라고??  사돈에 사돈어르신들만두고?

저희 부모님 화가 머리 끝까지 나셔서는.....

부산가는것도 같은 비행이 아닌...뿔뿔이 흩어져서 출발하라고???  이게 무슨 현지 여행가사 할소리냐

수년간 현지에서 운영하는 사람들이 ...머 이런 개같은 조언을 하시는지...
 
이런 여행사는 처음 보며...모든 제주 여행사들도 사기꾼이란 생각을  놀을수가 없다 ,

3일 일정 못했으니... 그만큼에 돈만 환불 받자 라는 생각으로... 일단 비행기 없다니 ...

죄송스러워도  어르신들꼐 양해를 구하고 먼져 출발하마 생각하고 있었는데.....

더 황당 스러운건....내가

미리 출발 전에 편도만  예약한걸 알아냈다...

미리 편도가 안된다고 얘기 했다면...

아마 우리 다시 해외로 결정했거나 다른곳으로 장소 변경을 해서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을텐데...

분명 사기죄가 성립되는 계획적인 여행인거죠....

지들은 대한항공 잘못이라는데...내가 볼땐 지들이 그리 끊어 노코 대충 남는 비행에 핑계대서 보낼 예정이었던걸로 안다...

평생에 한번 내 부친에 환갑을 이리 망쳐 놓은댓가..

문팀장은...핑계만... 사장 데리고 오라니 지가 사장이라하고...

환불해줄 돈이 없다나?  권영철은 명의 사장이라더라.

그렇게 사정사정 하길래... 오늘 중으로 100 환급해준다고 제발 믿으라고

자기도 아빠 돌아가시고 어렵게 한번망한 사업 다시 시작한거라 오늘 중으로 보내준다는

말에 아침식사 하고 계시는 어른들도 나온지 2분만에 숟가락 놓으시고 부랴 부랴 버스에 오르고 공항으로 출발 했건만.....

전부다 쇼였고 거짓이었던.... 젠투어....

부산 도착 뿔뿔이...먼져 도착한사람 기다리고 짐도 다음 비행기로 보내주고...

남겨 놓으신분들꼐 죄송스러운 마음... 저 괘씸한 마음 금치 못하며,그래도 한가닥에

믿음은 남겨 노았건만.... 부산도착 하자 마자...딴소리..

전화 하니 권영철 사장이 받는다... 환불 안해 준단다 . 사장은 또 어디서 티어 나온건지

어디서 무슨 수작인지...

부산에 서 대구로 우릴 픽업해줄 기사님 회사에도 난리가 났단다.... 돈때문에 ....

어이없는 이 이행...다신 제주에 대한 맘을 다르게 가지게 하더군요

제주관광협회에선 이따우 여행사도 아무 질타 없이 같이 가시는 건가요?

대한한공사는 뭐하자는 건지?  여행사는 대한항공 실수라는데? 이게 강당키나 한지..

이정도 밖에 안되는 제주가 무슨 관광을 목적으로 장사를 하시겠다고....

처음 부터 알았으면 이따위 재수 없는 여행이 되지 않았을터...분명 당신들에 잘못이니...

만약  100% 환불 하지 않겠다면  부과세 운운하더니 . 계산서 끊어 달라니깐 안된다는

당신들. 국세청으로

처음 부터 알고  제주까지 보내버린 당신들. 사귀죄로 어떻게 처리 할수 있을까여?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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