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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익스프레스 계약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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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천은주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9-07 1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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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연락도 없고 그 어떠한 해결도 보지 못했는데 처리라고 되어있네요. 다시올립니다.

8월 24일 이사를 했습니다.
기분 좋게 이사해도 모자를 판에 GS익스프레스의 황당한 피해 대처로 아직까지 너무 속상하네요.

이사하면서 물건들에 기스가 나거나 어느정도 손상이 있는건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구입해서 설치해놓은 새가구들이 찍혀 있는 것을 보니 업체와 연락해 피해 해결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측은 확인할 수 없다고 딴소리만 해서 그럼 와서 직접 확인하라고 했더니 멀어서 어떻게 가냐고 하는 겁니다.
그런식으로 계속 서로 언성이 높아졌고 결국 GS익스프레스 측은 그날 현장 직원과 통화해서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직원에게 연락했더니 직원은 또 회사한테 연락하라고 미루면서 자신들은 일당받고 일한거라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서로 미루는것도 너무 황당했는데 일당받는 일용직이란 말에 어이가 없더군요.
계약당시 계약담당했던 직원이 분명 GS익스프레스는 일용직이 아닌 월급제로 전문인력들이 일을 하기때문에
문제 생길일이 전혀 없으며 문제가 생기더라도 회사차원에서 모든 문제해결이 가능하다고 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 그 한마디에 믿고 맡겼는데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처음 계약할때 투입인원은 남자2, 여자1 명으로 명시되어 있으나 이사당일에는 남자 3명이 와서 좀 황당했습니다. 분명 여자가 해줘야 할 부분이 있고 남자가 할 부분이 있는건데 계약서대로 하지 않은거죠.
여성인원이 안와서 그런지 옷장이며 정리가 정말 지저분하게 되어있더군요.
기존에 있던 그대로만 옮겨주면 되는데 엉망으로 해놓고 갔더군요. 이럴거면 제가 포장이사를 왜 했겠습니까.
또한 일부러 따로 여성용품을 넣어둔 정리박스에 방향제를 같이 넣어 옮기셨더군요.
덕분에 방향제가 쏟아져 여성용품 다 버렸습니다. 
그리고 식기류를 포함한 물건들 여기저기에 검은 기름때를 다 묻혀놓고 간건 일일이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87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포장이사를 한게 맞는건지 의심이 갔습니다.

어떻게든 좋게 해결해보고자 저와 계약했던 직원과 연락을 취해보니 처음 계약과 다른 계약위반한 부분들은 일체 언급도, 답도 하지 않으면서 되려 화를 내더군요. 자꾸 내입장에서 말하는데 자신들 입장에서 말한번 해볼까요? 라면서... 도대체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셨던건지..

또 이삿짐 패킹할 때 예의상 잘 부탁드린다고 음료수를 사드렸습니다.
그런데 새집으로 이사짐을 옮기는 도중 제가 자리를 비웠을 때 저희 신랑한테 음료수를 사달라고 요구를 했더라고요. 물한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신랑 혼자 있는데 음료수 사러 나갔을때 솔직히 말해서 무슨일을 어떻게 했는지 저희가 알게 뭡니까?
저희는 87만원이라는 금액으로 계약했고 그 이외의 금액을 지불해야 할 어떠한 의무도 없는데
일도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뻔뻔하게 요구했다는게 정말 어이 없네요.
처음엔 좋게좋게 넘어가자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이런 사소한 것 마저도 따저 물어야겠습니다.

모든 금액을 지불하고나서 발견된 피해에 대해서 세탁기가 찌그러 졌다거나 새로 시공한 마루의 긁힘에 대해서는 저희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렇지만 새로 장만한 붙박이장과 주방가구 서랍이 찍혀서 파인것, 물건을 떨어뜨려서 마루가 5센치 정도 찍히고 파인건 보상을 받아야 겠어서 연락했더니 회사는 직원에게 직원은 일용직이라며 회사에게 미루면서
보상에 대해서 처리해주지도 않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GS익스프레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1. 계약과 다르게 전문직원이 아닌 일용직을 보낸 것
2. 남자2 여자1 의 투입인원을 사전 연락없이 남자 3명으로 보낸 것
3. 계약금액과 별도로 음료수를 사달라고 한 것
4. 새로 구입한 붙박이장, 주방가구 서랍, 마루바닥이 찍혀서 파인것

에 대해 GS익스프레스 1566-6524 업체로 부터 보상받고자합니다.

이번에는 정확한 답변을 받고 해결이 됐으면 좋겠네요. 해결이 됐든 안됐든 연락 꼭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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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이전 답변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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