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글나라
  • 조회수 : 1,553회
  • 작성일 : 12-01-01 17:31:13

본문

안녕하세요? 임진해를 맞아 부모님을 위해 처음으로 여행권을 사서 기차여행을 떠났습니다.
해맞이 관관상품으로 정동진 추암바위 태백산 석탄박물관등을 경유하는 코스로
대인 99000원 * 4명 (396,000원)을 들여 예약하였습니다.
31일 22시까지 청량리역에서 집결하기로 하였으나 가이드는 보이지 않았고
30분이 지나서야 여행사 직원? 이라는 분이 오셔서 좌석 번호만 불러준
채 기차를 타야했습니다.
가이드가 기차에서 모두 설명해줄 거라며 그 분은 책임 회피를 하셨고
2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탑승했습니다.
정동진에 도착했지만 가이드는 없었고 연계되는 버스도 무엇인지 몰라 모두 우왕좌왕 했는데
현지에 계신 '유니온 관광' 회사 측에서 "저희도 투어레일과 연락이 되지 않아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셧으니 관광은 하기로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셧고,
저희는 영문을 모른채 정동진에서 7시간을 추위에 떨어야했습니다.
가이드의 부재로 관광코스는 제대로 관람하지도 못했으며
2012년을 맞이하는 기쁨마저도 앗아갔습니다.
가이드의 전화는 어제부터 꺼져있고 본사는 이
상황을 몰랐다는 듯 죄송하다고만 할 뿐 제대로 조취를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몇몇분은 기차표가 엉켜 돈을 지불하고도 입석으로 여행해야 했습니다.
이번 여행에 왕복기차좌석만을 엉성하게 제공해 준 투어레일에게
기차왕복권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 배상과 빼앗긴 시간, 그로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548 기타 유흥

처리중

카드사기
곽성수 2026-02-10
1486547 항공·여행 아고다 이승민 2026-02-10
1486546 유통 네이버쇼핑 박제우 2026-02-10
1486545 생활용품 브랑누아 윤재식 2026-02-10
1486544 항공·여행 (주)다이렉트골프 김복임 2026-02-10
1486543 기타 솔티스 안상원 2026-02-10
1486542 기타 Lucky Catch! 정은 2026-02-10
1486540 생활용품 쏠롭 강민숙 2026-02-10
1486514 기타 월드링크 유한회사

처리중

환불지연
강현숙 2026-02-10
1486508 기타 미니골드 신림점 이경미 2026-02-10
1486495 항공·여행 하나투어 확인해주세요 2026-02-10
14864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0
1486466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현화 2026-02-10
1486465 유통 옥션 밥선생 이태흔 2026-02-10
1486464 생활용품 마스터바니

처리중

털이 빠짐
최해심 2026-02-09
1486463 기타 쑥찜질 최현선 2026-02-09
1486462 기타 볼보건설기계 한민우 2026-02-09
1486461 식음료 해정상회 박성호 2026-02-09
1486460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이준기 2026-02-09
1486459 서비스 김과외 LIU LI 2026-02-09
1486458 생활용품 아로마티카 김지원 2026-02-09
1486457 기타 아이디헤어목동점 파주 이기석 2026-02-09
1486456 생활용품 네파 이윤영 2026-02-09
1486455 기타 1충부업집 김정희 2026-02-09
1486454 자동차 롯데렌터가 최경민 2026-02-09
1486453 유통 링멜로우 이소연 2026-02-09
1486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9
1486451 유통 참좋은과수원 김승규 2026-02-09
1486450 식음료 제조원:종업회사법인 에피젠(주) / 유통판메원 (주)연우바이오 김영철 2026-02-09
1486449 식음료 백년본가 고은미 2026-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