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이크마켓 ] 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1,056회
  • 작성일 : 26-03-17 19:08:02

본문

네이버 쇼핑 테이크마켓 제품을 처음 최초로
2월 5일에 구매를 했지먼
2월 19일에 반품을 요청 하였습니다.
상품설명에는 해외배송 예정 기간이 8-10일이라고 기입 돼 있지만 8-10일이 지나도 발송준비중이라고 표기가 돼 있어서 반품 요청을 하였으나, 한국에 도착해있었으나 관세청이라 연동 안돼있어서 그렇게 뜬것이니 반품비를 구매자가 부담하라는 연락을 받음,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르지 않냐, 도착하면 상품을 다시 착불로 보내기만 하면 되냐고 해서 그렇다길래 상품을 착불로 보냈으나,
며칠이 지나도 환불이 안됐습니다. 그러다 3월 11일에 반품비 부담이 판매자 부담으로 돼있어서 반품 처리가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매자부담으로 바꾸면 해준다는줄 알고 그렇게 바꿨는데 그래서 반품비 판매자 직접 송금을 설정 하였습니다. 그러는데도 자꾸 처리가 안되다길래
그냥 개인적으로 구매확정할테니 계좌로 송급시켜달라 말 했는데 반품비를 제외하고
보내겠다는겁니다. 사유 항목에 판매자 부담 중에 오배송 및 지연은 판매자 부담으로 구분이 돼있어서 그걸로 누른건데 배송비 구매자 부담을 시키는것에 대해 이의가 있어 이렇게 고발을 하게됐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071 유통 네이버쇼핑(꼬리하니토) 지완태 2026-03-29
1498066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진 2026-03-29
1498065 생활가전 아이닉 전재용 2026-03-29
1498063 생활가전 LG전자 김갑수 2026-03-29
1498061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2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1 휴대전화 주식회사 한국 스마트폰 거래소 이명혜 2026-03-29
1498036 유통 롯데ON 황소영 2026-03-29
1498030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9 기타 아우라스튜디오 김도영 2026-03-29
1498028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7 기타 중앙일보 박윤실 2026-03-29
1498026 기타 에듀트랙 이주현 2026-03-29
1498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24 항공·여행 김해 더프로핀호텔 김영지 2026-03-29
14980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인규 2026-03-29
1498022 휴대전화 애플 여운호 2026-03-29
1498021 서비스 FLYFUN GAMES 조공익 2026-03-29
1498020 식음료 KFC 김주현 2026-03-29
1498019 기타 아임싱어코인노래연습장 배곧아뉴프랑점 박관우 2026-03-29
1498018 유통 쿠팡 이완우 2026-03-29
1498017 생활용품 스포틀러 한은아 2026-03-29
1498016 생활용품 구두나라

처리중

환불금
박강현 2026-03-29
1498015 자동차 마일레 오토 전주점 나상선 2026-03-29
1498014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 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연 2026-03-29
1498012 생활용품 주식회사헥토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0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장지원 2026-03-29
14980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