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 너무들 하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보일러 너무들 하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진하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2-12 20:34:13

본문

어제 고향집에서 부모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보일러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작동이 안된다고 그래서 a/s불렀냐고 물으니 불렀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곤 저녁때 다고쳤다며 또 기사분이 몇가지를 말씀하시며 부품이 잘못 교체되어있다. 지금은 얼고 물이 차있어서 안되니 봄철에 물을 빼서 수리를 해야한다. 그러니 녹이 생기지 않도록 방지제를 사용하시라고 말씀하신후 차단기를 올리고 가셨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퇴근 무렵 보일러가 후면이 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또 추가로 들은 이야기는 a/s를
불렀는데 그 기사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100% 소비자 과실이다. 수리를 하려면 280만원이 든다고 말하곤
그냥가셨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된 내용인지 확인차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 답변은 너무도 황당한 이야기 였습니다.
콜센터의 답변은 100% 소비자 과실이다라는 답변이고
그 이유는  처음 방문했을때 이미 부품자체가 시공했을때 제품이 아니였고 분명히 다른 설비업체에서 교체 했을 것이다. 그리고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고지를 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그쪽에서 예전에 수리한 기록이 확인이 되느냐 우리는 이사를 간집이라 확인이 안된다라고 말하니 그쪽에서도 설치한지 오래됐고
(12년됨)수리 내역도 확인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럼 확인이 안되는것을 소비자에게만 떠넘기는것은 무책임하지 안느냐 시공을 잘못할수도 있지 않느냐 라고하니 말이 없더군요. 같은 말만 계속할뿐이고
그리고 어느 누가 위험하다고 말을 했는데 작동시켜 달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시골에 사시는 분들인지라 위험하다고 하면 벌벌떠는 분들인데 말이죠.
그래서 흥분을 멈추고 그럼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라고 물으니 본사 민원실에 접수해주겠다는 답변이였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말만 계속할것 같아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쓰겠다고 말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말한후  그냥 저희쪽 민원실에 접수하시죠라는 말이였습니다. 본인은 콜센터 직원이지 이 문제는 민원실에서 처리하시는게 맞다면서........
지금도 저희 부모님은 추위에 떨면서 수리비 걱정을하고 계십니다. 아들로써 너무 화가나고 답답하여
여기에 글을 올리면 해결될수도 있다는 말에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쪽으로 해결될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2026-06-08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2026-06-08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유재희 2026-06-08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2026-06-08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2026-06-08
1518179 생활가전 시티브 이보라 2026-06-08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8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2026-06-08
1518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조윤 2026-06-08
1518175 생활용품 E-lien Suppiy Chain CO.,Ltd 서영하 2026-06-08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2026-06-08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조형연 2026-06-08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