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남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11-06 00:44:14

본문

8월 7일  S 대림점에서 점장의 설명을 듣고 스마트폰을 구입하기로 했어요

저는 지금 쓰는 휴대폰이 삼성것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된것 같아 삼성것이면 좋겠어요 하니
삼성것은 비싸고 매원 10만원정도 요금이되고 삼성과 품질은 똑 같고 가격은 저렴한걸로 소개드리다고 하고는 전화를 해서 가지고 온것이 LG 회사제품이었어요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하게되어 아는게 없다고 했어요 그러니 스마트폰은 똑 같아요 회사가 달라도 똑 같아요 했는데 집에와서 삼성걸 쓰는 가족인데 켜보라고 하니 못켜요 똑같다길레 그래 믿었는데 영 달라요

바로 전화했어요 오늘 구매하기로 한 이 폰 못산다고 알렸어요
2~3시간만에 알렸어요 점장의 거짓말을 확인하는데 그 정도 시간이 거렸어요 그리고 기기도 바로 갔다 줬어요 본사에 전화로 알아보니 7일 이전에는 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런데 엉뚱한 전화번호 국만 나와 같은 걸로 해서 전화요금이 9월에 51,910원이 신용카드에 청구대서 나갔고 10월분 64,390원이 또 청구됐어요 신용카드청구서라 일단은 막아야 겠지요

마른 하늘에 날 벼락 맞은 기분 이랄까요.

SK 점장권한은 이렇게 마음데로 번호를 만들어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되는 겁니까:
억울해서 전화를 거니 한결같이 부르는 노래가 단순 변심이라 자기내 대리점에 있는 기기값을 내야 해지를 해주겠대요.70만원을 더 내야 해지를 해준데요 계약서에 자기들 멋데로 10월 15일 이후부터는 번호가 바뀔꺼라고 적어 넣었는데 그 번호 조차도 아닌 엉뚱한 전화번호로를 가지고 1초도 쓰지 않은 사람을 전화를 쓴것으 만들어서 돈을 뺏어가는게 기업이  해도 되는 일입니까?

이 황당함을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2026-06-09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이지석 2026-06-09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임미화 2026-06-09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2026-06-09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2026-06-09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2026-06-09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2026-06-09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2026-06-09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2026-06-09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손하영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