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경락받은후 피부가 엉망이 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부경락받은후 피부가 엉망이 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은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0-22 21:14:37

본문

금단비가에서 얼굴축소 경락을 15회 135만원인데 현금가로 1,215,000원 결제함.
3~4회 받았는데 여드름이 올라오기 시작함.
독소가 올라와서 그러는거라고 안심시킴.
믿고 계속 받음.
피부가 너무 심해짐.. 병원갔더니 혈자리 잘못눌러서 그럴수도있다고 하고 피지선 잘못건드리면 이렇게 된다고  완치는 어렵고 치료비 100만원 나옴.

화가나서 환불 받으러감.

여드름 올라올수 있다는 어떠한 경고도 받지 않앗고 제 입으로 오일 사용안했으면 좋겠다고 햇는데
오일사용을 하였으며. 환불요구하자.

원장님이 바뀌어서 곤란하다며.. 시간을 달라고 함.
결국 100% 환불은 안되고 남은 5회만 환불 가능하다고 함.

이런경우 100% 환불받거나  피부과 치료비 청구가 가능한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경락서비스를 받으시고 피부부작용이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과실로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손해배상에는 향후 치료비도 포함되므로 이후 발생될 치료비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향후치료비에 대한 의사의 견적서가 필요할 것이며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