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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베카 대구동성로서비스센터 및 제품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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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선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8-02 23: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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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베가레이서를 약 4개월 전에 구입한 소비자입니다. 그 전에도 스카이스마트폰을 썼는데요.써보니 괜찮아서 스카이 LTE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사용한지 1달 좀 넘어서부터 심하게 전원이 꺼졌습니다. 하루에 20번 이상 꺼지고 다시 켜지는대도 늦으면 10분 이상 걸렸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갔는데 어플에 충돌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스마트 폰인데 어플을 까는것은 당연한 건데 어떻게 하냐고 그러니 초기화를 시켜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가 깐 어플은 15개 정도 였는데요. 스마트 폰이라고 하면 당연히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신용카드 명세서 보기 , 2~3개에 오락, 영어사전 등 필요한 몇개만 깔았어요.



스마트폰이라면 당연히 깔아야하는 몇가지 였습니다. 기계치이고 오락 또한 잘 못하는 편이라 몇몇 편의성을 위해서 샀는데 어플이 충돌한다고 하루에 20번 이상 전원이 꺼지면



스마트폰을 쓸 필요가 없지 않기도 하고 어플을 쓰기 위해 스마트폰을 산 것인데 어플때문에 그렇게 많이 꺼지는 거라면 왜 스마트폰을 쓰겠습니까? 그런데 계속 그 말만 반복하면서

 

제 잘못이라는 식으로 계속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기분이 나빴지만 별 다른 조치 없이 초기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센터에서 나오는 그 순간 또 전원이 꺼졌습니다. 그 전보다 훨씬

 

심하게 꺼지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을 쓰면서 그랬던 적이 처음이라서 당황했지만 직장인이라서 시간을 또 내서 서비스센터를 찾으러 가는 일이 쉽지 않아 일주일 정도 뒤에 또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똑같은 말로 어플충돌때문이라면서 제 탓이라는 식으로 계속 말씀하시더라구요. 스마트폰을 어플깔아서 쓸려고 하는건데 어플때문이라니 어이없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자

 

꾸 고객 잘못이라고 하니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럼 제가 어플을 깔지 말까요? 라고



말하니까 그건 또 아니랍니다. 그러면서 어떤 어플을 깔지 말라고 하나요?하니 어플마다 다르다며 이상한 얘기만 늘어놓았습니다.



남들보다 훨씬 적게 어플을 까는 저에게 황당스러운 말이었죠.



그래서 이번에는 메인보드를 교체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메인보드 부품이 없다며 부품을 주문 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언제 또 방문해 줄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시간을 정하다가 월요일날 와도 되냐고 하니까 그날은 자기가 좀 바쁘다고 다른날 오라는 겁니다. 완전 어이가 없고 황당했죠. 그래도 싸우고 싶지않아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하기까지 서비스센터를 3번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메인보드 교체후 3주? 1달을 쓰다 휴대폰이 또 이상했습니다. 그 동안에도 휴대폰은 꺼졌지만 예전 만큼 많이 꺼지지는 않아서 참고 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녁에 핸드폰을 100% 충전해 놓고 자면 밧데리가 10%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휴대폰을 사용하지도 않는데 이렇게 심하게 밧데리가 빨리 소모된 적은 처음이라서 사용에 너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것 뿐만아니라 휴대폰이 계속 뜨겁고 조금만 사용을 하면 불이 날꺼 같이 너무 뜨거워서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4번째로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대리점에서 듣기를 똑같은 고장이 3번이상 일어나면 환불해주거나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동안 휴대폰 바꾸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개인적으로 휴대폰 대리점 가는걸 너무 싫

 

어서 별로 큰 소리 내지 않고 그냥 고쳐서 쓰자고 생각해서 참았는데 이런 휴대폰은 처음이라 대리점에서도 같은 고장 3번 잔고장 5번이면 환불을 해준다고 하니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이름 없는 브랜드도 아니고 스카이 니까요.



그리고 저는 2달 동안 이 핸드폰때문에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이제는 정말 스카이스마트폰을 쳐다보기도 싫었습니다.



저는 대리점에서 한 얘기를 듣고 가서 이번에 고장이 또 났고 원래 없었던 밧데리 소모까지 심하게 일어난다고 했더니 그 서비스 센터 직원하는 말이 원래 밧데리는 하루에 2~3번은 갈아줘야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잠을 자고 일어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대도 거의 소모가 되어서 알람소리도 듣기 못하고 꺼질까봐 걱정이라니 서비스센터 직원하는 말이 자기는 그래서 알람을 하지 않는답니다.



완전 어이가 없었죠. 그리고 계속 어플이 충돌해서 꺼지는 거라면서 어플때문이지 기계이상은 아니라는 겁니다. 어플을 깐 제 잘못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플을 어떻게 안 까냐고 하니 제 말을 무시하고 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어플을 깔지말라고 말은 안했다고 계속 말하는겁니다.



제가 도저히 이 핸드폰은 쓸수가 없다며 환불해 달라고 얘기하니 환불은 안되고 교환도 똑같은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교환도 기계이상이 있어야지 안해준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해줄것 같더니



제가 똑같은 핸드폰은 싫다고 안 좋은 거라도 다른걸로 바꾸고 싶다고 하니 그건 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대리점에서 한 이야기도 있고 인터넷 검색을 다 해본다음에 교환이나 환불에 말씀드리는 거라고 말씀 드리니 그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라는 겁니다. 대리점 직원과



전화를 해서 바꿔줬더니혹시 대리점직원이랑 아는 사람한테 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알면 어때서요? 라고 말하니 한쪽 입꼬리를 올리면서 저를 핸드폰 환불받아서 뭐 한몫할려고 하

 

는 사기꾼 취급하는 말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는 사람한테 휴대폰도 사지 못하는 겁니까? 제가 휴대폰 환불받아서 30개월 할부에 4개월 밖에 쓰지 않았는데 위약금 내고 나면 저한테 남는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서비스센터 4번이나 가고 시간 낭비하고 갈때마다 기분 나빠서 온 피해자는 전데 사기꾼 취급하니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휴대폰 대리점직원과 전화통화를 하더니 둘이서 통화를 했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분은 계속 어플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처음에는 교환은 될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다가 갑자기 안된다고 말씀하시고는



대리점직원이 고객님이 휴대폰 이상 문제로 경산에서 대구 중앙로서비스센터를 4번이나 방문했는데라고 말하니 스카이 서비스센터 직원분 말씀이 남부점도 있다면서 왜 여기까지 오시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그 말에



정말이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이 이게 상식으로 고객앞에서 할 말입니까? 본인에 직업이 뭔지 전혀 모르는 것 같더군요.



저는 시내에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그래서 짬을 내어서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했는데 서비스센터 직원이 왜 남부점에 가지 여기오느냐고 말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어디에서 서비스를 받던지 그건 본인이 얘기할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 주변에도 저랑 똑같은 핸드폰 사용자 3명정도 더 있는데 저처럼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말했더니 고개만 끄덕거리시면서 계속 그렇죠그렇죠 이러면서 제 말은 전혀 듣지 않고 무시하면서 제 휴대폰은 어플충돌때문이라고만 말하는 겁니다.



제가 저 바보 아니니까 똑 같은말 계속하지 말라고 말해도 무시하면서 자기 얘기만 계속했습니다.

 

하지만 어이가 없는 것은 같은 폰 사용자들이 저보다 어플을 더 많이 깔고, 더 많이 사용하고, 휴대

 

폰을 훨씬 더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때 직원분은 제 말을 무시하고, 본인이 불리할 때는 대답을 전혀 하지않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며 고객을 불쾌하게 만드는 정도가 아니라

 

사람을 바보취급하고 제가 말을 못알아듣는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정말 계속 짜증난다는 표정을 하더군요.

 

그럼 자기가 일주일 동안 핸드폰을 써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직원분 말을 믿을수 있을까요?

 

그렇게 교환이나 환불해주고 싶어하지 않고 전원이 꺼지는것도 휴대폰 밧데리가 빨리 소모되는것도 밧데리 빨리 따를까봐 알람도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서비스센터 직원한테 말이 도저히 통하지 않고 막무가내라서



서비스센터에서 큰 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너무 소란을 피우는 것이 좋지않을것같아 꾹꾹 참고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여자라서 이런 취급하는 건가 싶기도 했구요. 거기는 모두 스

 

카이 직원이라 이 사람 하는 행동을 보니 모두들 그럴 것 같고 모두 믿을 수 없었습니다.



모든걸 고객잘못으로만 돌리고 요즘 휴대폰환불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저를 사기꾼 취급하는데 정말

 

화가났습니다.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고객이 불편을 호소하면 정중히 들어주고 적절한 대답을 해야하는 것이 서비스센터 직원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서비스센터직원은 처음봅니다. 4번동안 같은 서비스센터직원에게 받았는데 내내 그런식에 태도였습니다.



그리고 4번 동안 방문 하는 동안 단 한번도 그 직원 입에서 죄송하다는 말을 들어본적 없었습니다.



말만하면 어플충돌이라고 말하고 이상한 말만하고 자기 불리해지면 대답안하고 도대체가 그런 서비스 센터 직원은 처음 봤습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되는건가요? 스카이 제품을 쓰는 고객이 그 제품이 고장이 나서 4번이나 찾아갔는데 사과는 커녕 모든 잘못을 어플을 만든 사람에 잘못이며 사람을 사기꾼 취급

 

이나 하는 회사에 직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제품을 써야하는걸까요?



너무 화가 나서 스카이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그곳 책임자가 전화준다고



하더니 아직 전화도 없습니다. 스카이휴대폰 정말 기계도 이상하고 서비스센터 직원 교육도 정말 엉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불쾌해보기 처음입니다. 모든 책임을 고객한테 돌리다니 정

 

말 어이가 없다는 표현도 부족하네요. 티비 광고에서는 그렇게 돈을 넣으면서 기계는 이상하게 만드고 서비스도 이상하고 직원도 이상한 사람을 뽑네요. 지금까지 휴대폰쓰면서 고장으로 한

 

번 고친거 빼고는 단 한번도 서비스센터를가본적이 없는데 이번일을 겪으면서 저같이 당하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스마트폰을 사놓고 어플때문이니 고객책임이라는 식에 말을



하면서도 자기는 그런말 한적 없다며 사람 바보로 만들고 알람도 하지않고

 

다른 서비스센터도 있는데 왜 여기와서 그러냐고 말하는 그 직원이 다른 고객에게는 또 어떤식으로 대할지 궁금합니다. 스카이는 직원 뽑는것 부터 잘못된 것 같습니다.



2달전에 서비스센터 갔을때 명함이 없다면서 남에 명함에 본인 이름 적어주더니 2달 뒤에 갔는데도 명함 돌라고 하니까 명함이 없다면서 다른 명함에 본인 이름 적었습니다.



정직원인지도 의심스럽네요. 저한테 그렇게 대하고는 2번째 방문했을때 서비스 설문조사 같은 전화 오면 서비스 점수 잘 돌라고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기계이상하게 만들어놓고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떠 넘길려고 하는 스카이 휴대폰 이제 정말 쳐다보고 싶지도 않네요.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스카이 살 생각이셨으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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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전원꺼짐등의 이상증상으로 무척 답답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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