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직원 원00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스케이직원 원00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06-05 08:03:22

본문

저는.. 지인 아닌 지인(신00)통해서 4월에 인터넷을 엘지에서 에스케이로 바꿔달라는 말에..

에스케이로 가게 되면.. sk통신 3명이면 인터넷이 공짜라는 말에..

한번 바꿔볼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아직 엘지 인터넷 위약금이 있기에.. 안바꾼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위약금 모두 물어준다는 것입니다. 머하러.. 위약금까지 주면서 인터넷을 바꾸냐고 .. 좀더 있다가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 지인아닌 지인이.. 자기 친구가 에스케이하고 있는데... 지금 하게 되면 그 친구한테 좋다고 하였습니다.

에스케이 직원 원준호를 고발할려고 하는것입니다.

엘지인터넷 위약금이 19만원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세상에 위약금만 주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아니다.. 나는 별로 바꾸고 싶지 않다고 했더니만.. 사람 한번만 살려주는 셈 치고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고선.. SK인터넷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 인터넷 티비도 한달만 써달라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가지고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전 그냥 쓰던거 쓰겠다고 했더니.. 모두 위약금 드리도록 할테니깐 .. 부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약금도 주겠거니.. 제돈 나가는 일이 아니라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꼭 5월이 되기전에 4월30일까지 설치를 해주시면 .. 돈이 더 빨리 나간다는 것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저는 알았다고 하며.. 그럼 돈은 언제 주냐고 물어봤더니...

5월4일에 8만원이 입급이 되실 꺼고요 5월 말일에 나머지돈 14만원이 입금될꺼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엘지 위약금 19만원 에스케이 티비 위약금 3만원 총 22만원이예요

다른데서는 바로바로 입금을 시켜주는데.. 여기는 왜그러지 해서 지인에게.. 원래 돈을 이렇게 주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는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 알겠다고 .. 그럼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SK인터넷직원이 고맙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5월4일이 되도록 전화한통없고.. 돈도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만.. 갑자기 자신이 날짜를 착오했다면서.. 5월 6일.. 7일.. 8일.. 이렇게 미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당당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참.. 어이가 없어가지고 ..

5월8일에 8만원이 들어오고선..

이번에도 만약에 30일까지 입금이 안되시면.. 에스케이도 해지를 할 것이니깐.

에스케이 인터넷. 티비위약금하고 엘지 위약금 모두 달라고했더니.. 알았다고 하는것입니다.

전 녹음도 시켜놨다고 했더니.. 그런건 자기한테 상관없다면서 자신이 돈을 떼어먹는 사람도 아니라고 하며..

본사 핑계 회사 핑계를 되더군요..

그리고선.. 6월4일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돈이 들어왔다면서 9시까지 돈을 넣어준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머 천안을 가서 바쁘니깐 양해를 해달라고해서요..

그런데.. 9시는 커녕 10시까지 전화한통없어서 10시 30분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고.. 한 10시 50분에 전화가 와서

왜 자꾸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거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사실대로 애기한거고.. 지금 예의에 어긋난것은 그쪽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며.. 서비스업 아닌 서비스업에 있다고 하니깐.. 그래서 서비스업에 있어가지고 자신에게 그러냐고 도리어 머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신00가 자신의 돈 48만원돈을 빌려갔는데..

그래서 괘씸해서 저한테도  돈을 더 안줬다는것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6월5일 새벽 2시까지 넣어준다더니.. 지금까지 연락없고 돈도 안넣어주는것입니다.

정말.. 전.. 위약금 손해 보고싶지 않습니다.

또한 녹음 시킨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냥 14만원을 에스케이 위약금으로 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을 못했습니다.

지금 자신이 떼인돈은 중요하고 고객돈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까?

참..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나이를 물어보는 이유는 먼가요???

전화통화녹음한게 2건이 있는데요..

이때의 말과 다른날의 말과 너무 다르네요...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요..ㅠㅠ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항상 민원을 위해서 처리해주시는 소비자 고발센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6월 7일 입금 처리 후 제보자분 이해하에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