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달 사고 신고에 대한 엘로우캡 회사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로우캡택배 ] 택배 배달 사고 신고에 대한 엘로우캡 회사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숙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4-10-21 16:40:32

본문

10월 20일 오후 5시 7분에 택배기사(박성호)로부터 택배 배달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에 있으니 경비실에 맡기라고 했고, 택배비 5,000원은 달라고해서 계좌이체 바로 했습니다.
9시쯤 퇴근하면서 경비실에 확인하니 택배가 없었습니다. 혹시 집에 배달됐나 봤는데 없었습니다.
10시 29분에 택배 기사에게 몇번했는데 받지않아, 문자를 남겼습니다. 답변이 없어서 아침에 7시 48분, 8시 11분, 9시 20분 전화를 해도 안받더니, 10시쯤 넘어 전화 연결이 되서 상황을 말했더니, 배달분명히 했다고  억지를 부려서 다시 확인하고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시골 부모님께서는 전화와서 아직 안받았다하니깐, 물건이 상할수 있다고 걱정을 하시고 택배 회사 전화번호와 송장번호를 알려줬습니다. 회사에 전화했는데, 대처하는 회사의 태도는 더욱 기가 막혔습니다.
분명히 배달 완료로 뜨고, 경비실에서 사인하고 가져갔으면서 왜 그러냐는 겁니다. 그래서 안받았다고 하니, 화를 내면서 다시 확인해라, 여기 바쁘다고 , 아참 아참 하면서 정말 불편하는 태도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알아보고 연락 주라고 했고 오후 4시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오전에 전화했던 사람이라고 하면서 왜 연락을 안주냐고 했더니, 전화했는데 왜 안받았느냐고 화를 냅니다.  전화 확인해보니 하지도 않고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 받으신분 성함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황이경 사장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된거냐했더니, 잠깐만 기다리라 하면서 그때야 택배 기사하고 통화를 하더군요.  주소와 송장번호 불러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더니 101동이 아닌 102동에 배달한것을 확인하더군요.이런 상황이면 최소한 회사의 태표로써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 하지 않냐고 했더니 아까 했다고 하면서 또 거짓말합니다. 그리고 바빠 죽겠는데 말꼬투리 잡는다고 되려 아참 거리면서 화를 내면서 일단 끊으라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어떤 회사인가 인터넷에 들어가 봤더니,  저와 비슷한 소비자들의 불만의 글이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정신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과 공식 사과가 있어야 앞으로의 경각심이 될것같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리며  결과를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오배송으로 인해 화가나셨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2026-06-22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2026-06-22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2026-06-22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2026-06-22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152497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희 2026-06-21
1524969 유통 다다클로젯. 황성혜 2026-06-21
1524968 유통 쿠팡 손나래 2026-06-21
1524966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지은 2026-06-21
1524965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워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3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뭐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2 생활용품 메이언니잡화점 김성환 2026-06-21
1524961 생활용품 다이소 정명자 2026-06-21
152493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퀘어 일산본점 김승재 2026-06-21
1524929 기타 하이브 송수경 2026-06-21
1524925 서비스 리셋홈클린 정민우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