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에어컨설비기사 ] 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덕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4-05-24 08:27:27

본문

삼성에어컨을 이마트를 통해 구입(5/11)하고 설치를 예약하였습니다.
예약한날짜(5/14) 전날 밤늦게 설비기사 전화가 와서는 설치할곳(아이파크 아파트)에서 삼성에어컨측 설비기사가 피해를 본 경험이 있다면서 자기들 기사들끼리 회의를 해서 아이파크아파트에서는 배관청소비 10만원을 주어야만 설비가 가능하다고 하였고 그레서 배관문제를 다음날 관리실을 통해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해주엿는데도 방문하지도 안코 전화상으로 만 배관청소(비용 10만원) 없이는 설치할수 없다고 하므로 에어컨 판매 사원에게 전화해서 설비기사 교체를 요구햇고 교체된 설비기사(5/21)도 비용 문제만 전화상으로 이야기만 하였다
삼성 고객센터에 분만을 제기(5/22) 하여 분쟁 요소를 해결하여 달라고 하니 설비기사측 팀장이라는 분이 저녁에 방문(5/23) 하여서도 또 자기들이 피해본 사례만 이야기하고 기사들이 피해를 볼수가 없으니 비용을 부담하든지 아니면 환불을 하라고 했다. 제품 구매시 추가비용에 대한 공지를 받은 것도 없고 아무 이상도 없다는 배관문제를 자꾸 이야기하면서 소비자측에 설비기사들의 피해를 막기위한 비용을 떠 넘기는 분위기다. 그리고 배관청소 없이 설비하면 고객이 전부 책임진다는 문서를 작성하여 줄것도 요구했다. 이야기 하는 말투가 설치하든지 말든지다
제품을 구입하고도 설비기사들의 담합으로 인해 설치를 받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화가 난다
소비자에게 자기들(설비기사)피해를 막기 위한 방패로 삼아서는 안되는데....
삼성이란 큰 기업에서 제품을 팔았으면 설비까지 책임을 져야 마당하다고 본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