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울화통이 치미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억울해서 울화통이 치미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남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5-24 08:22:27

본문

가정집 통신요금이 이중납부되고있었어요.
몇년전 할인요금 받아보겠다고 핸드폰과통신 상담을 하면서 남편이름으로
서류작성한 기억만 나고 이렇게까지 이중납부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했어요.  며칠전에 전화와 통신을 묶어서 할인제 신청하면서 알았어요.
해지하라는 통보에 제이름으로 십수년 이용한 통신만 해지했더니 남편이름으로 해지하라는
통보가 왔대요......보아하니 남편도 수년간 통신요금이
자동이체되어 빠져나갔다는 말에 경악을 했어요.
주소하나에 통신요금 이중이었어요.
분명 그때 허락하지않은거로 알고 지냈었는데.....설사
수락을했다해도 하나는 해지하라고 통보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회사에서 한가정에 통신요금을 이중으로 챙기다니.
어리숙한 소비자 ....제가 바본가요?

이제사 해지하니 서비스 어쩌고~하면서
마일리지가 이렇게 많은데 한번이라도 연락하지그랬냐는 식이었어요.
모든통신사가 이런식 인지 궁금하네요.
통신불만이 저만 이런게 아니지 싶습니다.
Sk가 부자되는 이유가 있었군요.

정직한사회 올바른제도.......양심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양심이 바른세상에서 살고싶네요.

억울한 마음이 글로 하소연하고나니 좀 풀리네요
이글이 세상에 공포되어 저같은 억울함 없었음 좋겠어요.

브로드밴드는 내돈 돌리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