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사진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디스냅 ] 돌잔치 사진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윤국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0-18 10:43:36

본문

안녕하세요? 돌잔치 사진 업체 에디스냅을 고발합니다.

돌잔치 3시간 동안 힘들게 촬영했는데, 사진 통채를 못받게 되었습니다.

사진 저장 기간이 있다면, 이를 적어도 구두상으로 공지해주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욱이, 평생 한 번 추억으로 만드는 사진인데요,,,

단지 저장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사진을 돌려 줄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적어도 구두상 고지도 없었던 상황에서는 지나체게 장사꾼 위주로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우리 첫 아기 추억을 잃지 않게 해주시십시요..부탁드립니다.

자기들은 법적으로 전혀 문제될 것이 없으니 무조건 소비자 책임으로 전가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소비자가 대가를 지불하고 촬영한 사진의 원판 소유권을 인정해 주고 있고, 원판을 인도할 때에는 디지털 방식의 사진인 경우 공CD등의 실비만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2026-06-16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6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2026-06-16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2026-06-16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2026-06-16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선원경 2026-06-16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2026-06-16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2026-06-16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