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1배달실수 대처방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무봉리토종순대국 ] 배민1배달실수 대처방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연순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26-06-23 14:40:11

본문

6월23일 정오쯤 배달의민족으로 음식을주문하고 기다렸습니다
배달완료 메세지가 떠서 밸도안누르고갔나 하는 생각으로 나가봤는데 음식이 없어서 음식점에 직접전화했습니다
그런데 음식점에서 자기들은 배달기사가 실수한거고 연락처를 모른다고 제
말을 끊으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통화녹음분량있어서 제공할수있습니다
정말어이가 없어서 배민본서사 고객센터로 연락했더니 상담사도 어이가없는게 기사한테 확인하더니 배달완료했다고 모르쇠로 대응하는겁니다
이또한 통화녹음분량있음
중간에 넘 지겨워서 환불신청했더니 그것도 어렵다는겁니다
내돈내고 사기당한기분이었습니다
한시간을 통화하고 그제야야 배달기사 실수인걸 인정하더니 그제서 취소해주는겁니다
정말 배달착오에대응하는 음식점과 배민본사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소비자가 주문한물건이 문앞에 없다고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는데 발빠르게 확인하기보다 나를 의심하는태도에 분노를 일게했습니다
진정한사과를 받고싶습니다











너무기가막히고 어이가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업체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1524806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6-21
1524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804 생활가전 디퓨처

처리중

모기 쥐젖
이희경 2026-06-21
1524802 통신 네첼 이파이 이희경 2026-06-21
1524800 통신 루미네이션 동물의 먹이 이희경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