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마트폰 불성실 a/s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 ] 스카이 스마트폰 불성실 a/s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9-09 17:24:55

본문

제가 스마트폰을 구매한지 1년이 아직 안됐습니다.
참고로 저는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사람이라서 휴대폰을 현장에서 주로 사용 합니다.
제가 휴대폰을 실수로 떨어 뜨리거나 해서 여기저기 흡집도 많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인지 어느때부터 인터넷 접속, gps수신 등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기능이
많이 나빠졌다고 판단해서 수리를 하기위해 전용 a/s센터인 일산 마두동 근처에 위치한
팬택 서비스센터(이곳에서 스카이 스마트폰 a/s를 담당하더군요) 가서 일차 수리를 한지가
2013년 8월 19일 경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담당 엔지니어에게 자세한 설명을 하니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수리를 해 주더군요
수리내용은 내부 먼지청소, 운영프로그램 재 설치 등 이었습니다.
제가 저의 사용상 부주의를 충분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만약 수리비용이 청구되더라도 수리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어쨋거나 무상수리 기간이고 특별히 내부 부품들이 파손된것이 없다며, 무상수리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수리 후 사용하면서 계속해서 같은 증상이 발생되면 스마트폰의 내부 보드를 교체하여야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무상수리 기간이라 무료라 하더군요.
어쨋건 일차 수리가 되서 평상시 처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역시 인터넷 멈춤, 알수없는 화면 꺼짐, 멈춤, 이유없는 전원꺼짐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너무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에 방문해 담당 엔지니어 에게 보여주었더니 담당 엔지니어가 다시봐도 기계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곤 자기회사 제품뿐 아니라 삼성, 엘지 제품도 원인을 알수없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원인을 알수없는 기계문제는 소비자가 감내하며 사용해야 한다 하더군요
참 어처구니 없어서 그러면 전에 말 했던 것처럼 보드를 교체해 달랬더니
지금 부품이 없어서 바로는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언제쯤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23일(금요일)쯤 부품이 도착하니
그때 저한테 전화통보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 통보를 받고
방문하시면 교체해 준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믿고 기다렸는데 전화가 없더군요.
도데체 자기회사 제품이 문제가있어서 소비자가 불편을 격고 있는데 약속만 하고
제대로 지키지 않는 회사가 무슨 대기업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래서 삼성 제품을 사면 a/s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어쨋거나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팔때는 그렇게 좋다고 하더니 원인을 알수없는 고장은 소비자가 감네하고 사용하란
수리기사의 말을 듣고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그럼 저번에 예기한 데로 보드를 교체해 달랬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